Ⅱ.도입배경 ‥‥‥‥‥‥‥‥‥‥‥‥‥‥‥‥‥‥ 2
Ⅲ.경제적 부가가치의 산출단계 ‥‥‥‥‥‥‥‥‥ 3
1.투하자본의 측정 ‥‥‥‥‥‥‥‥‥‥‥‥ 3
2.자본비용의 측정 ‥‥‥‥‥‥‥‥‥‥‥‥ 3
3. 세후순영업이익(NOPLAT)의계산 ‥‥‥‥ 4
4. 조정세후순영업이익(NOPLAT)의계산 ‥‥‥ 5
5. EVA 계산 ‥‥‥‥‥‥‥‥‥‥‥‥‥‥‥ 6
Ⅳ. EVA 유용성 ‥‥‥‥‥‥‥‥‥‥‥‥‥‥‥‥‥ 6
Ⅴ. EVA경영의 활용 ‥‥‥‥‥‥‥‥‥‥‥‥‥‥‥ 7
지금까지의 경영환경은 매출 우선, 이익중심의 경영을 중시하였으나, 양적위주의 경영이 고도성장기를 지나 현재와 같은 안정기에는 오히려 기업의 성장을 위협하게 되었다.
이러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업가치의 증대에 초점을 맞춘 장기적인 관점의 경영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기업가치 극대화라는 목표에 부합하는 경영지표로서는 1980년대 등장한 경영지표가 경제적 부가가치(EVA : Economic value Added)이다.
EVA는 기업의 “경제적 가치”에 초점을 두어 모든 경영활동의 목표를 현금흐름의 유입을 기준으로 기존사업의 구조조정, 신규사업의 선택, 업무흐름을 재구축하는 방법을 말한다. 여기에서 EVA는 회계상 공포된“세푸 영업이익에서 자본비용을 차감한 잔액”을 말하며,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 의한 투자수익이 자본비용을 초과하는 크기의 합계로 계산된다.
자본 비용이란 투자자(채권자, 주주)들이 제공한 투하자본에 대한 비용이라는 개념으로, 외부차입에 의한 타인 자본비용과 주주 등 이해관계자가 제공한 자기 자본비용(회사의 주식을 매입한 주주가 은근히 기대하는 이익)의 가중평균값(WACC)말한다.
*EVA가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평가하는 유용한 경영지표임에도 불구하고 싶용적으로 쓰이지 못한 주된 이유가 바로 자본 비용의 계산이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다.
즉, 자본비용은 “자기 자본 비용과 타인 자본비용의 가중 평균값”인데, 타인자본비용은 기업의 금융비용을 근거로 쉽게 산출될 수 있지만, 자기자본 비용은 기회비용의 성격으로 실제로 소요되는 비용이 아니어서 재무제표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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