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
홈 플러스의 전반적인 상황
Ⅱ.본론
1. 계획수립
2. 전반기 계획 및 실패
3. 새로운 계획
4. 하반기 유통업계 성향
5.차별화 된 전략
Ⅲ.결론
Ⅳ.참고문헌
삼성 테스코는 합작을 통해 1999년에 만들어졌다.
- TESCO :1998년 미국과 유럽의 아시아 기업 인수합병(M&A)규모가 사상 최고치에 이르렀다. 그 이
유는 아시아 외환위기로 현지 기업들의 가격이 땅에 떨어지면서 미국과 유럽의 아시아 기업 사냥이
본격화 된 것이다. 특히 영국이 아시아 기업 매수에 적극적이었다. 영국의 TESCO는 태국의 슈퍼마
켓체인의 인수를 시작으로 대륙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었다. 곧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이
바로 한국이었다.
- 삼성물산 : 삼성물산은 당시 IMF 이후 구조조정이 필요했고 외자유치를 결정한다. 자본유치를 위한
해외기업 선정단계 중 접촉한 TESCO는 다른 기업과 달랐다. 그들은 한국의 문화 방식을 인정하고
한국의 기업을 믿었다.
결국 1999년 4월 20일 삼성측 49%와 TESCO 측 51%의 지분으로 ‘삼성-TESCO'란 유통 전문 합작회사를 설립, 출범시켰다.(1999년 4월 26일에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되었다.)
3) 회사현황
-대표자 : 사장 – 이승한 / 부사장 – 케빈 그레이스
-종업원수:1만 1000여 명(2006년 2월말 기준)
(1) 매출액
2001년 : 1조 2000억원
2002년 : 2조 4000억원
2003년 : 3조 8000억
2004년 : 4조 2000억원
2005년 : 4조 6000억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TESCO 2006년 6월 9일 감사보고서
2006년 09월 13일 아시아경제 참조
2005년 12월 31일 현재, 조선일보 2006년 9월 14일자 참조
2006년 3월 3일 매일경제
2006년 7월 19일한국일보
2006년 3월 2일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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