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모든 책을 읽을 때에도 저자의 의도는 알아차리되, 모든 것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할 것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 받아들인껀 참고하여 받아 들이도록 하고, 버릴껀 버려야 할 것이다.
사실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것처럼 내용은 조금 뻔할수도 있는데, 20여년동안 한국의 수많은 경영자들과 관리자들에게 "바이블"처럼 여겨져온 잭 웰치의 생각과 방식을 버리라는 내용이다.
어떻게 보면 세계 모든 경영자들에게 교과서인 잭 월치를 급변하는 현대 기업환경에서는 더 이상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는 주장 자체가 저자의 새로운 반론 새로운 면을 들추는 점에서는 발상의 전환을 가능케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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