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민중미술
3. 대표작을 통하여 알아본 민중미술
4. 참고문헌
그러나 속류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예술을 경제적 토대의 반영으로, 당대의 이데올로기의 전달수단으로, 정치적 프로파간다로 간주하여 일체의 예술적 자율성이나 미적 과정으로서의 특성을 무시한다.
임옥상은 땅에 대한 애착을 민족정서의 하나로 보면서 땅은 모든 것을 포함하는 민족의 역사이고 생명력이며 원천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그의 작품에서 땅은 척박하고 메말라 있거나 땅 가운데에 붉은 색의 웅덩이나 얼룩이 나타난다. “웅덩이는 대지의 자궁, 대지의 영성을 노출시키는 매개이다. 나는 그것을 통해 땅의 분노, 땅의 원한은 물론 땅의 생명력의 어머니적 기능을 되찾아 보려고 한다.”고 작업 노트에서 밝히고 있다.
임옥상은 1984년부터 2년 동안 프랑스 보르도 근처에 있는 앙글렘에서 지내게 된다.
이기간에 한국현대사를 그리려고 마음먹었으나 대신 프랑스에서 많이 마주친 아프리카의 흑인들을 보면서 한국의 문제보다 세계사적인 문제를 그려보고 싶은 충동을 받고는 를 두루마리 형식으로 완성한다.
2. 성완경, 열화당
3. 김영나, 도서출판 예경
4. 中 “노동자 문예운동론”, 진중권, 하늘과 땅
5. 中 “마르크시즘과 구조주의의 교차로(交叉路)에 있는 알 뛰쎄르”, 김영호, 인간사랑
6. 윤범모, 과학과 사상
7. 게오르크 루카치, 홍승용 옮김, 문화과학사
8. 월간미술 2월 1994, p.75-95
9. 중 “민중미술의 한계와 가능성”, 원동석, 월간미술 11월 1989, p. 49-54
10. 권산, 월간 가나아트 6월 1997, p.78-83
11. 양건열, 선미술 51호 1991, p.97-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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