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안전] 생활의위험요소
2. 본론
3. 결론
▲ 2005년 2월02일 =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고시원. 6명 부상.
▲ 2005년 12월6일 =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H고시원. 1명 사망.
▲ 2006년 1월15일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 고시원. 20명 대피.
▲ 2006년 7월19일 = 서울 송파구 잠실동 N고시텔. 8명 사망. 10명 부상.
이러한 사고 이후에도 고시원은 현재 자유업종으로 세무서 신고후, 사업자등록만으로 영업이 가능하고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검사 간격을 의무적으로 명시 하지 않은채 필요한 때라고 규정하고 있어 안전관리의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가 제출한 최근 (2004~2006.8) 3년간 ‘서울시 고시원 안전점검 지적사항 및 조치내역’에 따르면 위반사항 중에는 유도등, 완강기불량등의 피난 시설미비가 37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시설 미비 352건 경보시설 미비 157건 무단증측 59건순이다. 있어서는 안되지만, 불이 날 경우 최악의 화재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것이다.
제가 다룬내용은 고시원의 상태와 실태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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