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드라마평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  [인문학] [드라마평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
 2  [인문학] [드라마평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2
 3  [인문학] [드라마평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3
 4  [인문학] [드라마평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인문학] [드라마평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발단

2. 본론
1) ‘오프닝 씬’매력
2) 과거의 짧은 행복, 현재의 끊임없는 비극
3) 소설보다 더 세상에 분노하는 목소리
4) 현재에도 지속되는 불행
본문내용
"아버지.. 미안 미안.. 아버진 부자야.. 집이 없어도 우리 가족 좋아.. 너 믿어.. 우리 영호 믿어.. 알어.. 아버진 알어.. (불꽃이 터진다) 영수야, 너 사랑.. 용서.. 기억해."

위 말은 극 중에서 난장이 아버지가 믿음직스런 큰 아들에게 던지는 말이자 이 단막극의 주제이기도하다. 이 대사처럼 당하고만 살면서 우리는 남을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을까? 진실이 은폐되는 시대를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을까? 말로는 항상 사랑과 용서를 외치지만 진정으로 사랑하고 용서하지 않는 부끄러운 내 자신과 역사를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었다.

소설가 조세희씨의 소설 은 연극이나 영화로 만들어진 적이 있지만 드라마로 제작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여기서 드라마 은 주인공 난장이네 가족을 통해 1970년대 도시 빈민층의 좌절과 애환을 리얼하게 재구성하였다. 12편의 연작 소설로 이루어진 원작의 네 번째 편을 중심으로 극이 전개된다.
하고 싶은 말
'07년 인문학 전공수업인 [평론] 수업을 들으면서 제출한 리포트입니다. 좋은 평가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