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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부의미래
본문내용
나는 베스트셀러를 자주 즐겨 읽는다. 베스트셀러라는 뜻은 많은 사람이 읽었다는 이야기이고 그 뜻은 다시 풀어서 이해해본다면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작품성이 있다는 것이다. 영화에서 흥행대작이 있는 것처럼 베스트셀러는 좋은 책을 구별해주는 척도라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분명히 그다지 작품성이 없거나 대중성이 없거나 하는 책이 있지만 그 비율이 내가 책을 골라서 읽는 것보다는 적을 것 같기 때문에 나는 베스트셀러를 믿는 편이다. 앨빈 토플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다. 제 3의 물결이라든지 권력 이동 등 저명한 저술가라고도 할 수 있다. 게다가 이번에 베스트셀러로 올라와서 비록 책은 어려울 것 같지만 지식에 대한 목마름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우리는 본서를 대하면서 여러 각도와 관점에서 생각하고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광범위한 생각과 현상의 다룸에서 함축하는 내용이 엄청나게 많으며, 본서가 언급한 대로 비선형적 복잡성을 가진 오늘의 세상과 사태에서 언급하기 힘들지만 필자가 몇 가지로 생각한 점을 드러내고자 한다. 필자는 우선 본서를 읽는 데 비관론이냐? 낙관론이냐? 라는 질문에서 확실한 대답을 해야 한다는 느낌을 갖는다. 저자의 의도를 읽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특히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독자는 분명히 낙관론의 태도를 갖고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저자는 분명히 낙관적 생각을 하고 있으며 오늘이 아무리 어렵고 복잡하지만 과거보다 더 좋은 세상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