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나는 누구인가(나의 성장기 및 인생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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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자기소개서] 나는 누구인가(나의 성장기 및 인생 시나리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어릴땐 멋모르고 가정환경이 어떤지, 주변 환경이 어떤지 모른 체 부모님만 따라 유치원을 다녔고 초등학교도 다녔다. 이때까진 무작정 그냥 아무런 목표없이 살았지만, 중학교를 들어가고 주위의 관심과 압박들, 등등으로 인해 나 자신에 대해 조금이나마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중학교 때의 꿈은 선생님. 우리들을 열정적으로 가르치시는 모습이 그렇게 멋질 수 가 없었다. 고등학교 들어가선 그 목표의식이 더울 뚜렷해 졌다. 영어를 좋아하는 나에게 영어 교사란 완전 희망 그 자체! 주요 과목인지라 선생님이 되면 돈도 더 많이 번다는 소리를 들은 터라 완전 영어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그렇게 경북대 영어 영문학과란 목표를 세우고 인생의 첫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수능을 치게 되었다. 하지만 많이 놀았던 난 경대조자 바라보지 못 할 정도였다. 그러나 웬걸! 어찌 치다보니 소위 대박이란 단어가 나에게 일어났다. 평소보다 50점 가량 오른 점수. 하지만 경대 영어 영문 갈 성적은 아니였고.. 그렇게 학교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대학교. 경제통상학부에 입학 하게 되었다. 아직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나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경제 선생님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하여 알아봤지만 역시 너무 힘든 길이었다. 그렇게 나는 지금 1학년 2학기를 재학 중이다.
대학에 진학하면 지칠 때까지 놀 수 있을 거라 믿었던 철없는 소녀가 대학에 입학했을 때, 우리나라는 청년 실업자가 10만 명에 육박하는 현실에 억눌려 있는 상황이었고, 취업으로 가는 바늘구멍을 통과하기 위한 자격이나마 얻기 위해서는 대학 1학년 때부터 학점관리니 토플 성적이니 하는 것에 매달려야만 했다. 그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나 또한, 대학 1학년 때부터-비록 실현가능성이 없을지라도- 여러 가지 막연한 계획들을 세우기 시작했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이 두을장학재단에 지원하는 것이었다. 동기는 분명하고도 확고했다. 대학생이나 되어서 부모님께 등록금을 받는 것을 부끄럽게 여겼던 내가 부모님께 등록금을 제외한 다른 지원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물론 그 확고한 결심의 한계에 부딪히기까지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이제와서 부모님께 손을 벌리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고, 그렇다고 돈이 없이 살 수는 없는 노릇이어서 고심 끝에 생각해 낸 방법이 장학금을 받는 것이었다.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받은 여학생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는 두을장학재단에 지원하면서 제출한 자기소개서에는 나는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충분히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