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나의 성장기(자기 소개서)
그렇게 하루가 가고 한달이 가고 어느덧 나는 2학년이 되었다. 어차피 졸업해도 전공을 살리는 사람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 다는 얘길 들을 때 마다 대학생활에 회의를 느낀다. 우리과 또한 그러하다. 특히 여자의 경우 조경을 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남자도 별반 다를게 없었다. 특히 요즘은 안정된 공무원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공과 직업은 별개가 되어가고 있는 듯하다. 이렇게 현실에 맞추어 그들이 내 나이에 꿈꾸었던 시나리오도 점점 바뀌어갔을 것이다.
지금 나는 중어중문학과를 복수전공 하고 있다. 1학년때는 건축학과를 복수전공할 생각으로 전공수업을 몇 번 듣기도 했었지만 이 길은 노력보단 재능이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 끝에 중어중문학과를 선택했다. 영어 이외에 언어를 하나쯤 더 하는게 어떤 길을 택하는지 이득이 될 것이라 생각했고, 조경일을 한다해도 요즘 뜨고 있는 거대한 중국 시장을 노릴 수 있겠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언어란게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만큼 틈나는 대로 중국어 공부를 하고있다. 1년의 기간을 갖고 어느정도 실력을 갖춘 다음 지금 하고있는 알바를 통해 모은 돈으로 중국이나 대만으로 반년이나 1년 정도 유학을 갈 생각이다. 그곳에서 공부하며 좀 더 넓은 세상을 접할 것이다.
유학을 마치고 와서 중국어와 영어도 꾸준히 하여 졸업할 때쯤엔 외국어 2개는 능통하고 자격증을 갖춘 준비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기회란 준비된 자에게 찾아오는 것이라 했다. 나는 그 기회를 기다리지만을 않을 것이며 쫓아 잡을 것이다.
졸업한 뒤 어느정도의 실무능력을 쌓은 후엔 내 사업을 이룰 것이다.
내년까지 나 자신에 대한 탐구와 적성에 대한 확신을 얻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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