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의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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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네티즌의 마녀사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주제: 네티즌의 마녀사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1. 서론

1.1 주제선정 동기
1.2 연구의 방향과 목적

2. 과거와 현대의 마녀사냥 비교

2.1 과거의 마녀사냥
2.2 현대의 마녀사냥

3. 네티즌 마녀사냥의 실태와 문제점

3.1 여중생 폭행사건
3.2 개똥녀 사건
3.3 악플러에 의한 정보 유출
3.4 기타 ( 변정수, 이찬‘이민영 )

4. 네티즌 마녀사냥의 배경

4.1 사이버 공간의 등장과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정보화의 역기능 문제점
4.2 네티즌의 익명성

5. 네티즌 마녀사냥 예방 및 대책

6.결론
본문내용
1. 서론

1.1 주제선정 동기

나는 하루의 일과를 컴퓨터를 켜면서 시작한다.
화장하기에도 바쁜 시간에 일어나지만 꼭 컴퓨터를 켜고 다음뉴스를 보면서 시작하는 버릇이 있다.
인터넷이 아직 활발하지 않았을 때에는 악플이라던지, 사이버 마녀사냥이라는 말이 없었다.
그러나 어느 때부터 그런 말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사이버 공간은 더 이상 언론매체의 공간만은 아니었다.
다음뉴스를 볼 때면, 항상 뉴스 기사 아래에 수십 개의 댓글이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수십 개의 댓글 중에는 자신의 생각을 표출한 내용도 있었고, 기사에 대해 반박한 말들도 많았지만, 거즌 모든 내용이 농담 따먹기 식의 남의 비방에 관한 글들이 많았다.
연예뉴스에 관한 모든 내용은 그 연예인에 관한 좋다 나쁘다 에 관한 댓글로 수두룩했고,
사회뉴스에 관한 내용에서는 그 뉴스거리의 주인공에 대한 신상 정보 등의 내용을 쉽게 볼 수 있었고, 정치면에서는 연관성 없는 내용에도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댓글이 수두룩했다.
항상 이런 댓글들을 보면서 나는 많은 의구심을 품어왔었다.
대체 얼마나 바른 사람들이 많기에 이런 기사에 저렇듯 남을 비방할 수 있는지에 관하여 항상 의심하여왔다.
또 이런 주제를 결정할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는 ‘여중생 폭행 동영상 사건’이었다.
교수님께서 과제물을 내주셨을 때쯤에 이 기사는 터졌는데, 이 기사의 내용은 아래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겠지만, 결과를 간략히 말하자면, 이 사건은 네티즌들의 마녀사냥식 정보공유, 유출에 의하여 가해자, 피해자 모두 큰 상처를 입게 되었다.
하루하루 올라오는 이 사건에 대한 기사들을 보면서, 나는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에게 피해만 주는 네티즌들의 마녀사냥에 대하여 한번 탐구해 봐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참고문헌


이창은, 열린미디어 열린사회, 열린미디어 연구소, 2004
홍윤선, 클릭 네티켓, 중앙 M&B, 2000
정보통신윤리위원회, U시대의 인터넷 윤리, 이한출판사, 2006



정보통신윤리위원회 http://www.kiscom.or.kr
네이버-백과사전: 마녀사냥 http://100.naver.com/100.nhn?docid=745499



인터넷 경향신문 2006.12.21
문화일보 2006.6.8
한국일보 2006.12.28
동아일보 200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