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은 이익을 원한다
* 고객의 마음을 잡아라
* 고객의 불만을 관리하라
* 고객서비스를 직원서비스와 연결시켜라
* 고객의 기대수준 이상을 보여라
이 책은 지금까지의 이러한 고정관념들을 정면에서 비판하고 있다. 비즈니스 환경이 점차 세일즈를 잘 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 구조로 변해가고 있다는 점을 여실히 말해주고 있다. 때문에 세일즈 사원은 물론 비즈니스맨 전체가 세일즈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하며, 기업은 이러한 사원 개개인의 노력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조직적인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울러 한국적 세일즈 방식이 가진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미 그 효과가 검증된 베인&컴퍼니만의 과학적인 세일즈 전략을 모두 공개한다. 한국의 세일즈 조직은 왜 이렇게 약한가. 이들은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이 세일즈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일찍이 간파하고 세일즈 능력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그중에서도 한국 기업의 특성에 꼭 들어맞는 비법이 없을까 오랜 시간 고민해 왔다.
그 과정에서 한국의 세일즈 조직이 가진 문제점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 끝에 이들은 드디어 세일즈 사원의 능력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키는 최고의 프로그램을 STEP방법을 개발해냈다. 이 프로그램은 서구식 선진 경영 기법에 기반을 둔 세일즈 능력 강화 프로그램에, 한국적 세일즈의 가장 대표적인 방식이라 할 수 있는 연고 기반 세일즈의 특징을 가미한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흔히들 세일즈는 과학이 아니라 기술이나 노하우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세일즈는 근성이나 전략을 넘어 치밀한 분석과 준비가 있어야만 성과를 낼 수 있는 과학적인 분야가 되었다.
더 이상 적당한 말솜씨와 인맥만 가지고는 세일즈를 하기 힘든 세상이다. 이책에서는 STEP방법에 기초해 여러 가지를 말하고 있지만, 사실 이것은 과학적인 한 방법에 불과해 좀 더 다른 방향으로 영업과 세일즈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 영업달인은 절대 세일즈 하지 않는다 - 호이테북스
* 세일즈 불변의 법칙 - 비즈니스북스
*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지식포럼 자료참조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