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에 대하여
2. 동북공정의 선행 작업
3. 동북공정의 목적
4. 중국 측 주장의 오류와 한국 측의 반박
5. 중국의 다른 공정들
6. 대응방안
동북공정은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의 줄임말이며, 중국 동북 변강 지역의 역사와 그에 관계된 제반 현상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뜻한다. 이것은 현재 중국 강역(疆域)을 기준으로 영토에 속해있는 소수 민족을 포함한 모든 민족의 역사를 중국사에 편입시키는 것을 표면적인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2000년부터 프로젝트에 대비해 국가적인 준비에 들어갔고 2002년 2월 28일에 공식적인 시작이 되었으며 비공식적으로 20억 위안(약 3천억 원 : 2006년 기준)이 투입되었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국무원 산하의 중국사회과학원이 조직적 책임을 맡고 있고, 실무는 사회과학원 직속 연구기관인 중국변강사지연구중심이 맡았다. 그리고 변강사지연구중심을 주축으로 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통칭 : 동북3성)의 당 위원회와 지방의 연구기관이 연합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동북공정이 다루는 범위는 중국 변강 지역의 역사를 비롯해 한반도 정세변화, 고조선~고구려~발해사 연구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과 관련된 연구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과 관련된 연구에는 북핵문제 연구, 정치경제의 정세 등도 포함되어 현실과 직결된 부분을 취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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