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서감상문]`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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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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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내가 고등학교 때 읽었던 책이다. 수능을 본 후 경영학과는 졸업하고 단지 회사원이 될 뿐이라며 절대 안 가려고 했던 나의 마음을 이 책은 바꿔놓았다. 경영학과가 어찌보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실용적인 학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사실 다른 책을 선정 할 수도 있었지만 당시 나는 이 책에 엄청난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이 책으로 글을 썼지만 나도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은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혼란스러운 독자들에게 새로운 일으켜주는 좋은 책이다. 모두가 이 책의 권유대로 한다면 사회는 원할하게 돌아가지 않을 모순덩어리를 내재하고 있지만 발상의 전환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독자는 쇼크를 받을 것이다. 우리가 믿고 있는 통념..초중고등학교때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대학교에 들어간 후,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직장에 취직, 악착같이 돈을 저축하고 성실히 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약간은 조롱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부자가 될 수는 있다. 하지만 저축 열심히 해서 부자가 되었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보았는가. 정말 열심히 살지만 21세기형 금융 아이큐는 키우지 않는다. 정말 열심히 일하지만 결국에는 정부와 자신의 고용자의 배만 불려주는 결과를 낳는다. 왜냐! 그들은 열심히 일해 봉급도 오르고 집도 사고 차도 산다. 하지만 이에따라 세금도 같이 오르고 이자에 대한 세금이 붙는 등 쳇바퀴 돌 듯 죽을때까지 '쥐경주"를 계속 해야 한다. 저자는 이런 삶을 대놓고 말하지는 않지만 미련하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 일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