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기존 연구의 검토
Ⅲ 연구문제 및 가설 (연구방법)
Ⅳ 연구방법
Ⅴ 연구결과
Ⅵ 결론
결혼은 연애와 확연히 다르다고 보인다. 연애는 감정에 솔직하게 사랑을 하고 즐기는 것이지만 결혼은 감정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많은 환경적 요소와 맞물리게 된다. 즉, 결혼은 연애보다 신중한 절차이므로 배우자를 선택하는데 에서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다.
한 예를 들자면 연애를 할 때는 경제적인 부분은 부차적인 것이다. 서로 사랑하는 감정만 있어도 충분히 연애는 할 수 있다. 그러나 결혼은 또 다른 자신의 삶을 나아가는 길이고 한 가족을 형성하는 중요한 과정이므로 많은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경제적인 부분이 부차적인 것이 아닌 중요한 부분으로 부각되어진다. 한 조사에 따르면, 2005년 ‘한·일 우정의 해’를 맞아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일본의 결혼정보회사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에 경제의 불황 때문에 한국은 84.9%와 일본은 68.6% 결혼을 미룬다고 한다. 그러나 경제의 불황 때문에 연애를 미루거나 하지 않는 일은 없을 것이다. 결혼은 사회 환경과 주위환경에 민감하고 복잡하게 반응하며 연애는 자신이 위주가 되는 경향이 있다고 사료되어진다. 또한 결혼은 사회적・법적으로 결합을 통하여 한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말한다. 하지만 연애는 법적・사회적으로 결합하지 않고 자유롭게 이성교제를 하여 즐기는 것을 말한다. 연애와 결혼은 의미면에서도 위와 같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연애 상대를 고르는 관점과 결혼 상대를 고르는 관점이 다를 것이라고 보여 진다. 그리고 이 조사에 따르면 한국남성은 건강, 이해, 협력, 부모·친구와의 관계 등을 꼽아 ‘이해심 있는 아내’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여성은 건강, 장래성, 일의 능력이라고 ‘능력 있는 남편’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애를 하기 위해서 상대를 선택할 때에 이런 부분들은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고 보여 진다.
-구글-연애상대와 결혼상대 검색
-김영종(2005)「사회복지조사방법론」학지사
-엠파스 지식-묻고 답하는 지식 공유 커뮤니트
-2002 설문조사 이야기[우리들의 성 2부]
-정현숙외 2명(1998)「결혼학개론」상명대학교 출판부
-최성재(2005)「 사회복지조사방법론」나남
-홍대식(2002)「연애와 결혼 심리학」청암미디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