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브레이브하트...
이 영화에서 주인공 윌리엄 웰레스가 스코틀랜드를 대표하여 싸우게 된 계기는 롱생크가 프리마녹테라는 정책을 부활시키면서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엔 정말 파렴치한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윌리엄은 사랑하는 조국 스코틀랜드가 전제 군주에 의해 핍박을 받고 여론마저 거기에 희생되자 스코틀랜드의 진정한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복수를 결심하게 되고, 분노에 찬 시민들과 윌리엄의 복수로 인해 큰 전쟁으로 일이 커진 것이다. 파렴치한 제도로 인해 자신이 그렇게 사랑하는 애인이 죽고, 과거에는 자신의 아버지 역시 죽고, 또 자신의 나라가 위태롭다면 나 역시라도 분노에 찰 것이다. 그 누구라도 복수를 결심 할 것이다. 인생에 있어 용기를 가지고 독립을 쟁취하고자 했던 그의 모습에서 나는 통쾌함 마저 느낄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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