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예술] 고전주의(루이14세) 예술
2. 건축
3. 조각
4. 회화
5. 음악
리슐리외와 마자랭의 업적으로 힘이 강해진 프랑스는 17세기 후반기의 유럽에 명백한 우월권을 행사하기에 이르렀다. 루이 14세의 오랜 친정기(1661∼1715년)는 영광과 위대함을 얼렬하게 추구한 시기로서 그는 전쟁에 자주 개입하고, 베르사유를 건설하고, 헌신적인 대신들의 도움을 받아 사회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했다. 침체된 경제적 주기변동 안에서 취해진 그러한 행위는 국왕에게 성공적인 듯 보였던 치세의 초기(1661∼1685년)를 지나 시련, 어려운 전쟁, 식량의 위기, 불만 어린 여론의 시기(1685∼1715년)가 도래했다. 치세의 초기는 예술의 측면에서 가장 풍요로운 시기였다. 루이 13세 대에 예술과 정신의 영역에서 나타났던 표현의 절제, 중용, 고대적 장중함의 존중 등의 경향이 확고해졌다. 이리하여 1660년경에 고전주의가 만개하여 전유럽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고대와 르네상스에 뿌리를 둔 고전주의는 절제와 조화를 추구하고 상상력을 이성에 종속시키고 보편적 진리를 추구했다. 이처럼 그것은 바로크적 조류와 결정적으로 단절하지 않으면서 그 극단적인 경향과는 거리를 두었다. 많은 고전주의 작품은 바로크적 전통을 연상시키며 그 역의 겨웅도 마찬가지였다. 감식안을 지녀, 예술의 개화가 치세의 영광을 드높힐 것이라고 확신한 루이 14세는 권력을 정신과 예술의 문제에까지 확대시키려고 했다. 국왕의 문예옹호는 때때로 재능인의 공무원화로 나타
1998, 박인효, 프랑스 문화의 이해, 조선대학교 출판국
1996, 송재영외, 프랑스 문화와 예술, 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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