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실업의 종류
1. 자발적 실업
2. 비자발적 실업
Ⅲ. 청년실업의 추이
1. 청년실업의 빠른 속도로의 증가
2. 대졸 실업자 증가 문제
3. 고졸 실업자의 증가와 실업퇴적현상
4. 청년 노동자의 비정규직화
5. 청년실업 문제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
Ⅳ. 정부정책의 문제점
1. 인턴제도
2. 재교육 사업
3. 정부 대책의 문제점
Ⅴ. 실업에 대한 정책 대응 방향
1. 공공근로사업의 확대 실시
2. 취약 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
3. 경제활성화 정책의 조기집행
4.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창업지원
5. 고용보험의 확충과 내실화 추진
6. 직업훈련의 확충 및 효율성제고
7.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의 적극추진
8. 실업통계의 인프라구축추진
9. 고용증대효과가 큰 서비스산업의 확충
10. 대학정규교육과정의 과감한 개편
Ⅵ. 결론
대부분의 유럽 선진국들이 고실업의 함정에 빠져든 이유로 먼저 경제성장 속도의 둔화로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가 줄어든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노동력을 대체하는 생산기술의 발전으로 노동수요가 감소하였고, 저임금을 경쟁 무기로 한 후발개도국의 추적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도 유럽의 실업률을 증가시킨 요인으로 여겨진다. 이들 국가들은 과다한 실업급여를 실직자들에게 지급하는 등 각종 사회보장제도의 도입과 확충으로 실업자의 생계보장을 유지하는데 일찍부터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은 거꾸로 실직자들의 취업의지를 약화시키고 실업 기간을 늘리는 부작용을 초래하였다. 더불어, 정리해고의 제한 등 고용안정과 유지를 위하여 각종 규제적 정책을 도입하였는데 이는 노동시장을 경직화시키고 효율성을 저하시켜 실업률을 높이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이와 같은 유럽 선진국들의 경험과 함께 많은 국가의 경우 국민소득 1만 달러를 달성한 이후 실업률이 증가하였다는 사실에 비추어 보면 고성장 시대에서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우리나라도 변화하는 국내외의 경제환경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경제 체질 및 국제경쟁력의 약화로 말미암아 실업률이 증가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즉 중․장기적으로는 사회․경제의 구조적 요인으로 인하여 실업률이 점증하고, 실업급여에 대한 수요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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