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언어와 여성 - 왜 언어를 문제삼는가
3. 성차별적 언어 - 실례
4. 결론 및 제언
5. 논쟁점
2. 언어와 여성 - 왜 언어를 문제삼는가
여성주의자들의 글을 읽어보면 종종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을 발견하게 된다. 아래 박스를 보자. 여기에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남녀’라는 단어 대신 ‘여남’을, ‘그’라는 단어 대신 ‘그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PC 운동(여성, 동물, 환경, 뉴에이지 등 마이너리티의 입장에서 차별적 표현에 대항)을 제창한 제임스 핀 가너의 Politically Correct 시리즈에서는 다음과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 Mr.․Mrs -> Ms 라는 총칭 사용
․ Woman/ Women/ Human/ Person 총칭인데도 남자를 지칭하는 알파벳이 들어가 있다
-> Wommon/ Womyn/ Hummom/ Persun 사용
․ mermaid -> mer-persun
․ spokesman -> spokespersun
종종 이러한 단어들은 ‘불편하다’는 감정과 이어진다. 왜 굳이 편하게 사용하는 말을 두고 낯선 단어를 사용하는 것일까. 그리고 일상 언어에서의 성 불평등 현상을 지적하고 이러한 단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한 여성주의자들의 논거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우선 언어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김귀순, 2000, 남성언어와 여성언어의 사회언어학적 접근,
데보라 카메론, 1995, 페미니즘과 언어이론, 한국문화사
민현식, 1995, “국어의 여성어연구” 34집, 숙명여대 아세아여성연구소
박창원 외 4명, 1999, , 태학사
이을환, 1999, , 숙명여자대학교 출판부
잉그리드 사멜, 2003, , 대구카톨릭대학교 출판부
여성개발원 홈페이지 http://www.kwdi.re.kr/
http://blog.naver.com/samonimmm
http://blog.naver.com/jeong0788/60020140645 /70000296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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