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타고의 당시상황
- 로마의 당시상황
* 전쟁배경
1. 제 1차 포에니전쟁
2. 제 2차 포에니전쟁
3. 제 3차 포에니전쟁
* 한니발과 스키피오의 세부설명
* 과제를 마치며...
포에니전쟁(기원전264-146)은 로마와 페니키아의 식민시 카르타고와의 전쟁으로 `포에니`라는 말은 라틴어로 페니키아인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 전쟁은 지중해세계의 패권을 둘러싸고 기원전 3세기 중엽에서 기원전 2세기 중엽까지 100여 년 간 3차에 걸쳐 전개되었던 고대의 세계적인 전쟁으로 페르시아전쟁 다음으로 규모가 큰 동서결전이었다. 카르타고는 기원전 8세기 페니키아인이 북아프리카 튀니스 만(灣)에 건설한 도시국가다. 카르타고라는 이름은 고대 로마인들이 부른 것으로서, 페니키아어(語)로는 콰르트하다쉬트(새로운 도시)이며, 그리스인은 칼케돈이라 불렀다. 로마는 카르타고인들을 ‘페니키아인’이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포에니’라고 불렀다. 당시의 북아프리카는 토양이 매우 비옥하여 농업이 발달하였으나, 카르타고는 지중해 통상의 요충지였기 때문에,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해상 무역에도 주력하여 부를 축적했다. 카르타고는 로마와 비슷한 공화정을 채택하였지만, 군대 편제는 시민병 중심의 로마와 달리, 누미디아의 기병, 스파르타의 보병과 북아프리카 일대의 종족, 그리스인까지도 낀 용병대가 주축이 되었다.
로마인이야기2(한니발전쟁) - 시오노 나나미
한니발과 스키피오 -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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