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재관
2. 학생관
3. 사회관
4. 학습의 계통 및 학습 과제 분석
Ⅱ. 단원(제재)의 목표
1. 인지적 영역
2. 정의적 영역
3. 기능적 영역
Ⅲ. 지도 계획 및 지도상의 유의점
Ⅳ. 단원(제재)의 평가 계획
Ⅴ. 학습의 유형 안내(일반 수업 모형)
Ⅵ. 지도의 실제
1. 본시 수업 지도안
2. 판서 계획
3. 자료 활용 계획
4. 형성(수행) 평가 계획
5. 참고 자료
6. 학습지
인간은 사회를 떠나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다. “사회 있는 곳에 법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사회가 있으면 법이 있기 마련이라는 뜻도 되고, 법은 사회에만 있다는 의미도 된다. 법은 사회 생활의 성립 요건이며, 법 없는 사회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즉 법은 사회 구성원들간에 나타날 수 있는 불평 등을 해소하고, 자율적인 합의에 의해 만들어진 규픽이나 규범을 준수하게 하는 척도가 된다. 본 제재에서는 이러한 법의 의미를 이해하고 구체적인 준법의 사례들에 의한 학습 과정을 통하여 준법 정신을 함양하고, 자율적으로 공공 질서를 지키는 생활 태도를 기르고자 한다.
1. 교재관
이 제재는 ‘사회 생활 영역’으로 주요가치 덕목은 ‘준법’이며 지도 내용은 ‘법과 규칙을 잘 지키기’이다. 현대 민주 사회에서 법과 규칙의 목적과 기능을 바르게 이해하고 법과 규칙을 잘 지켰을 때와 그렇지 못했을 때의 사례와 결과를 통하여 학교․가정․지역 사회에서 지켜야 할 법과 규칙을 알고 이를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법과 규칙의 의미와 필요성을 바르게 알도록 하며 이에 관련된 다양하고 구체적인 예화 자료나 사례를 제시하여 도덕적 문제 사태를 인지하고 도덕적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고 자율적으로 실천하려는 태도를 갖도록 해야 한다.
2. 학생관
피아제(J.Piaget)의 도덕성 발달 단계에 의하면 초등학교 6학년은 타율적 도덕성에서 자율적 도덕성으로 넘어가는 시기이다. 이 시기의 학생들은 객관적 결과가 아니라 주관적 의도를 도덕적 판단 근거로 삼는다. 또한 어른의 권위에 맹목적으로 복종하지 않고 행동 결과가 아닌 행위자의 동기를 고려하여 행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법과 규칙이 왜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으며 법과 규칙을 잘 지켰을 때의 결과와 그렇지 못했을 때의 결과를 알아봄으로써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고 법과 규칙을 자율적으로 지키려는 바람직한 생활 습관이 형성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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