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라스트 모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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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 라스트 모히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화 : 라스트 모히칸

From 나의 왼발.. To 콜래트럴 그러나 라스트 모히칸..


< Plologue >

: 세상의 많고 많은 문장.. 그 문장들을 한 마디로 표현 할 수 있는 ‘단어’.. 그 중에서는 ‘마지막’이라는 단어만큼 ‘비장하고 처절하고 눈물나며 ’2심방 2심실을 갖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좌심방‘에 찹쌀떡이 꽈아~악 걸리듯.. 그런 느낌을 주는 단어가 또 있을까??... ( 혹시나 있음 말구.. -_-; )



Part 1. 나 소시적에...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그 대상이 무엇이든 ‘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 그것이 책이든 사람이든 풍경이든 말이다 - 각기 대상이 다를 뿐 다들 흥미를 갖고 있을 것이고, 나의 ‘보는 것’에 대한 흥미는
‘영화’라는 장르에 좀 더 가까움을 가졌던 것뿐이리라.


이런 저런 영화의 잡탕찌게를 떠 먹고 있던 중 중학교 때 봤던 ‘나의 왼발’이란 영화에서 처음으로 장애와 편견 그리고 극복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 때에 보게된 영화 바로 ‘라스트 모히칸’ [Last Of The Mohicans] - 아! 얼마만에 다시 떠올리는 제목이란 말인가.. 그때의 눈물나는 기분은 지금도 잊지 못한다 - 처음엔 ‘나의 왼발’의 주인공이 나온다는 점에서 흥미를 갖게 된 이 영화는 10년도 더 지나 강산이 변한 지금에도 더 큰 감동으로 내 방의 포스터와 MP3 플레이어에 살아 숨쉬고 있다.

10년 전을 떠올려 본다면,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강렬한 포스터에 이끌려 영화를 보았고, 그로 인해 제임스 F.쿠퍼의 원작 소설을 읽었고, 비디오까지 몇 번에 걸쳐 보고 읽었던 기억이 난다.

간단한 시놉시스를 얘기해 보자면, ‘1750년대, 미국의 독립을 앞두고
하고 싶은 말
다 똑같은 보통의 영화 감상문과는 다릅니다.

그 누구보다 신선하고 새롭습니다.

당연히 '에이 플러스' 받은 자료이고요^^*

영화 '라스트 모히칸'부터 '나의 왼발' ' 콜래트럴' 까지
물 흐르듯 재밌고 심도있게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