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인터넷의 발전 과정
Ⅲ. 청소년 인터넷 이용 실태
Ⅳ. 인터넷 중독의 원인
1. 인터넷 자체의 속성이 인터넷 중독을 야기한다는 것이다(Griffiths)
2. 인터넷의 두 특성인 의사소통과 잠복성이 중독을 야기한다(King).
3. 인터넷 중독은 과각성(過覺醒) 상태를 추구하는 장애이다(Wellman).
4. 인터넷은 근본적인 의사소통의 장애이다(Walther).
5. 인터넷 중독증은 관음증(Voyeurism) 상태 혹은 노출증(Exhibition)의 변형이다(King).
6. 자기실현의 좌절을 겪는 사람들이 곧 인터넷 게임 중독에 잘빠지게 된다(Suler).
7. 인터넷 중독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존 정신병리가 원인이다(Rauschenberger).
Ⅴ. 인터넷 중독과 자기존중감
Ⅵ. 인터넷중독에 빠지기 쉬운 타입
1. 우울증
2. 자존감
3. 외로움
4. 공격성
Ⅶ. 인터넷 중독 치료의 어려움과 실패의 요인들
1. 인터넷 중독 치료의 어려움
1) 이 현상을 잘 아는 치료자가 많지 않다.
2) 선행병리를 치료하는 것만으로 호전되지 않는다.
3)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고 생활하도록 권할 수 없다.
2. 인터넷 중독 치료의 실패요인들
1) 선행병리가 나아지면 모두 나아질 것이라는 가정
2) 중독에 대한 지나친 강조
3) 부모교육의 실패
4) 가족참여의 실패
5) 현실 대인관계 재구성의 실패
6) 중독자 자조활동의 부재
3. 인터넷 중독자에 대한 치료가 성공하기 위한 요건
1) 병적 사용자의 online activity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병적 사용자의 reinforcer 체계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병적 사용자의 support system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기타
Ⅷ. 청소년 인터넷 중독에 대한 개입
1. 예방
2. 치료
1) 개인상담
2) 집단상담
Ⅸ. 결론
거의 매일 빠짐없이 인터넷에 접속한다. 접속하고 나면 시간감각을 상실한다. 외출 회수가 점차 줄어든다. 집이나 직장에서 어울려 식사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 식사한다. 인터넷 상에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한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컴퓨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는 다고 불평을 듣는다. 하루에도 수없이 전자우편함을 확인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를 알리는데 몰두한다. 직장에서 바쁘더라도 인터넷에 접속한다. 집에 배우자나 다른 식구들이 없으면, 안도감을 갖고 인터넷에 접속한다.
당시 Young의 연구결과는 인터넷 중독이 약물 중독이나 알코올 중독 혹은 병적 도박과 비슷한 증상과 경과를 보이며, 중독으로 인한 피해 역시 상당히 크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인터넷 중독을 새로운 중독증상으로 임상심리학 진단기준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그 이후 인터넷중독에 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국내에서도 송원영과 윤재희등에 의해 인터넷중독에 관한 연구가 시작된 이후 임상심리학적 관점에서 인터넷중독의 실태와 이에 관련된 변인들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인터넷 중독자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자기 효능감(self efficacy)이 낮고, 우울 성향과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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