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88만원 세대`를 읽고- 우석훈 박권일 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면서
2. 동거권에 관한 슬픈 이야기
3. 선택과 집중, 허울 좋은 이야기?
4. 20대, 우리 이야기
5. 마치면서
본문내용
오늘날의 사회를 과연 어떤 사회라고 정의하는 게 제일 타당성 있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세계화시대, 정보화시대는 너무 오래 써먹어서 진부하고, 양극화사회는 받아들이기에 상당히 우울한 요소가 있다. 복지 사회는 나와는 먼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사실 실제적으로 내 피부에 와 닿지가 않는다. 그러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나와 나의 주변에 있는 동기들 혹은 친구들의 견지에서 사회를 바라본다면, 경쟁사회가 그나마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생각한다.
바야흐로 무한경쟁의 시대이다. 멀리서 예를 찾을 필요도 없이, 나를 비롯한 03학번 대학생들은 200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4강 진출을 하여 전국이 들썩거릴 때에도 남들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공부해야 ‘좋은 대학’ 간다는 웃어른들의 말을 듣고 꾹 참으며 고3으로서 입시학원에서 수업을 들었어야 하는 운명 아닌 운명에 처했던 사람들이다.
참고문헌
우석훈 박권일저, 레디앙출판사, 88만원 세대
하고 싶은 말
사회학적 관점에서 고찰해본 독후감입니다.
책의 내용을 반영하면서도 저의 판단과 생각을 응용하여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