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흡연으로 인한 질병
1. 흡연과 암
1) 폐암
2) 식도암
3) 방광암
4) 자궁경부암
5) 구강암
6) 후두암
2. 심혈관계 질환
1) 심장을 먹여 살리는 관상동맥 질환
2) 부정맥
3) 동맥경화
4) 버거씨병(Berger‘s Disease)
3. 흡연과 발기부전
4. 소화기계 질환
1) 흡연과 위장
2) 흡연과 간 기능
5. 호흡기계 질환
6. 흡연과 영양
1) 비타민 A
2) 비타민B1(티아민)
3) 비타민C
Ⅲ. 금연교육 방법 및 효과
Ⅳ. 학교 금연프로그램 개발 및 전개
1. 금연프로그램이 추구하는 목표가 바뀌어야 한다
2. 반드시 부모교육도 포함되어야 한다
3.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Ⅴ. 금연을 위한 환경적 지원
1. 금연클리닉의 활성화
2. 금연건강상담 전문교육 및 훈련 과정의 운영
3. 금연구역의 확대
Ⅵ. 금연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Ⅶ. 금연지도의 새로운 방향
Ⅷ. 결론
담배로 인한 피해는 그간 피운 담배의 총량, 흡연기간, 담배 연기를 얼마나 깊이 들여 마시는지 그리고 흡연 시작연령이 중요하다. 특히 16세 이하 연령에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사람은 20세 이상에서 담배를 시작한 사람에 비해 아직 세포나 조직이 성숙되지 않기 때문에 3배나 더 건강상의 피해를 입으며, 흡연시작 연령이 1세 빨라질수록 심한 니코틴 중독에 빠질 확률이 10%씩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로 미루어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게 되면 니코틴 중독 등에 더 깊이 빠지게 되어 금연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욱 낮아진다. 또한, 청소년들은 또래와의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똘똘 뭉쳐 다니는 흡연 친구들이 있을 때는 금연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청소년 흡연이 문제가 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때문이라 설명하고 있다. 첫째, 암을 일으키는 데는 수십 년이 필요한데 이들은 일찍부터 흡연을 했기 때문에 나이 40만 되어도 온갖 종류의 암에 걸릴 수 있다. 둘째,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은 성장 과정부터 손상을 입는다는 것이다. 셋째, 고등학교 시절에 적은 양만 피던 학생들도 5년 뒤에 조사해 보니, 70%가 계속 흡연을 하고 있었으며, 대부분 더 많은 양의 담배를 피고 있었다. 즉, 청소년 흡연은 성인 흡연의 첫 단계라는 점이다. 넷째, 청소년 시기부터 흡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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