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서울시 재래시장의 활성화 정책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Ⅱ. 서울시 재래시장 활성화 정책의 문제점
Ⅲ. 서울시 재래시장 사례
Ⅳ. 서울시 재래시장 활성화정책의 개선방안
현재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재래시장은 2005년 현재 총 312개이며, 이 중에서 112개가 무등록 시장이고 등록시장은 200개로서 30년 이상 된 시장이 44개, 20년 이상 된 시장이 116개, 10년 이상 된 시장이 40개이다. 또한 건물형 시장이 177개로 가장 많고, 골목형 시장은 73개이며 혼합형이 62개이다. 건물안전등급으로 보면, A등급이 14개, B등급이 68개, C등급이 92개, D등급이 15개이며 E등급과 철거대상 시장이 11개이다.
서울시 재래시장의 51%인 160개 시장이 20년 이상 된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 건물이 노후하고, 주차장이나 화장실 등 고객편의시설이 부족하며, 통행로가 협소하고 불결하여 쇼핑환경이 열악한 상태이고, 상인들이 고령화와 구태의연한 상관습으로 인해, 젊은 층의 재래시장 이용률이 급감하고 있다.
부산일보 2005-05-02 성공사례 '서울 우림시장'
유의준, “우림시장 성공사례,” 서울시 재래시장 활성화 세미나 및 한국 마케팅과학회 2002년 춘계학술대회, 2002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