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대・중소기업간 협력 현황
Ⅲ. 대・중소기업간 양극화의 실태와 원인
Ⅳ.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실태와 부진원인
다음은 최근 국내의 한 경제 일간지에 실렸던 내용이다.
‘2005년의 화두, 비용 절감 〓도요타는 기존 '도요타 방식(CCC21)'으로 상징되는 원가절감 방식에서 벗어나 '가치 혁신'이라는 새로운 원가절감 전략을 도입하기로 했다. 가치혁신 전략은 자동차 제작 초기 단계에서부터 비용을 줄이는 개념이다. 현대・기아차는 이들에 맞서 도요타와 유사한 '비용절감, 품질향상'의 양동작전을 구사하고 있다.
또 다른 경제신문은 다음과 같은 기사를 실었다.
‘모토로라와 알카텔, 제너럴일렉트릭(GE) 등 다국적 기업들도 최근 아웃소싱을 목적으로 글로벌 생산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중국에 연구개발센터를 속속 설립하기 시작했다. IT기업인 산 사의 데이비드 레이 전략담당 이사는 "아웃소싱은 첫 단계가 떼 내고 잊어버리는 것, 둘째 단계는 머리 맞대고 효과적인 비용절감책 찾기, 셋째는 쌍방 간 경계의 해탈(nirvana) 등 3단계로 진화할 것"이라며" 현재 대부분은 1단계에 머물고 있고 2단계로 가려는 기업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3단계는 갈 길이 아직 멀다"고 지적했다.
첫 번째 기사는 완성차 업계의 글로벌 경쟁이 원가절감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내용이며 두 번째 기사는 아웃소싱의 확대와 진화에 관한 내용이다. 이와 같은 글로벌 경쟁 환경 추세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이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일방적 지원이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기업 간의 상호보완적 협력이 될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김승일, “대・중소기업 협력에 관한 기본 프레임 워크”, 중소기업연구원, 2005
-----, “대・중소기업 협력 실행 방안에 관한 연구”, 중소기업연구원, 2005
산업자원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방안”, 2005. 5
중소기업청・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중소기업 실태조사, 2004
머니투데이(이승제), 2005. 6.9
헤럴드경제(김대우), 2005. 6.3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