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론] “존 우든 의 부드러운 것보다 강한 것은 없다.”
그분은 다름 아닌 교수님이라는 생각이 제게 확실히 들었습니다. 자신의 삶을 보다 참된 것으로 만들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지도자라는 위치에 서서 그것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 끊임없이 반성하고 생각하며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저는 그러한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가르친다는 말이 어떤 말이고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인지 반성하게 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깨달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저의 내면에 참으로 많은 부분들이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하루하루 보내는 값진 삶 안에서 저는 많은 실수들을 하고 살아가며 그것 때문에 어떠한 일들을 실패했다 생각하고 자책하며 살아가는 제 모습에서 가끔은 어리 섞어 보이는 부분들을 찾아내는 것 같습니다.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라는 말처럼, 무엇인가를 발표하기 위해, 또는 얻기 위해 준비할 때, 가끔 스스로의 타협과 나태함으로 인하여 성실하게 노력하며 최선의 준비를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것을 빨리 보내려고, 또는 어서 끝내려고만 하는 준비를 하는 실수들을 저지름으로써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실패를 저 스스로 준비하고 있진 않았는지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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