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를 읽고
사람들은 머리속에 가지고 있는 선입견 때문에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 선입견 중 가장 강력한 것이 종교이다. 자신이 믿는 종교는 하나의 흠도 없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런 선입견을 깰 수도 있다는 믿음을 심어준다. ‘다 빈치 코드’ 는 여러 가지 근거 있는 사실들을 바탕으로 기독교를 비판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서부터 점점 더 거대한 사실을 쪼개어 놓는데 결국 마지막에까지 다빈치의 그림에 치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술은 많은 것을 숨겨 두고 있고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을 그리 많지 않다.
댄 브라운 | 양선아 역 | 베텔스만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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