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다빈치코드를 읽고
2. 본론
3. 결론
게다가 저자 댄 브라운은 자신이 묘사한 예술 작품, 건물, 비밀 종교의식 들이 ?사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그가 이렇게 ?사실?이라고 말한 그 요소 때문에 이 소설은 더욱더 큰 충격을 준다. 이와 같았기 때문에 내가 이 책에 흥미를 느꼈던 것 같다.
정말 고대 역사와 비밀단체, 암호 등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 하였다.
2. 본론
또 이책의 지은이는 이 책을 위해 자료조사와 충분한 연구를 하고 구성을 탄탄하게 하였을 것이다. 직접 내가 주인공이 되어 이 비밀단체도 알아보는 듯한 느낌에 정말 재미있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루브르 박물관장인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2천 년 동안 단단하게 짜맞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최전선에 서게 된다. 그들은 이 숨막히는 여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작품에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되고, 그 암호를 풀어 나간다. 끈내 그는 숨겨진 비밀에 놀라워 하면서 마지막 장을 끈난다는 내용이다.
쉽게 요약하면 대략 이러한데, 이 책을 읽어 보고 읽다보니 진짜 베스트셀러 작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빈치 코드의 대략 줄거리는 예수는 성경에 나오는 마리아 막 달라 라는 여인과 결혼을 했고, 그 후손이 아직 살아있으며, 성배라는 물건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예수가 그의 열두 제자와의 최후의 만찬에서 마신 성배가 아니라 다른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