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차 교육과정기
이념 및 방향
◆ 우리 손으로 만든 최초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큼.
◆ 1차 교육과정은 그 자체는 교과중심이었으나 교육과정 기준으로 편찬한 교과서는 생활중심을 지향하고 있었음.
◆ 현실생활을 개선하고 향상시키려는 사회 개선 의지를 강조하고 있고, 정부 수립 후 제정ㆍ공포한 교육법에 제시된 교육목적을 달성하는 방도로서의 교육과정임을 분명히 함.
◆ 국가 기준의 교육과저임을 명확히 하고 반공교육, 도의 교육, 실업교육을 강조하며, 특별활동 시간을 배당하여 전인교육을 지향함.
편제ㆍ운영 지침
◆초등학교 - 특별활동을 편성하여 교과 활동과 함께 2대 편제를 이루고, 교과는 8개 교과로 대교과제를 이루고 있음. 각 학년의 총 이수시간 수에서 연간 35시간 이상의 시수를 확보하여, 전 교과와 학교 전체의 교육활동을 통해 도덕 교육 실시함. 시간 배당의 기준을 총 이수시간에 대한 백분율로 표시.
◆중학교 - 특별활동과 교과활동의 2대 편제를 이루고 대교과제를 취하여 필수 교과(8개 교과)와 선택 교과로 함. 도덕과는 사회생활과에 배당된 시간 중 최저 35시간 이상의 시수를 확보함. 시간 배당의 기준은 각 학년별로 연간 이수해야 할 시간 수와 주당 시간수로 표시.
◆고등학교 - 교과활동과 특별활동의 2대 편제. 교과 구성과 시간 배당 기준을 설정하고, 수업량을 연 단위로 표시함. 도덕 과목을 신설하여 주 1시간씩 필수로 수업하게 함. 교과활동에는 필수 교과와 선택 교과를 두었으며, 인문계 고등학교와 실업계 고등학교의 교과 구성에서 필수 교과는 동일하게 하고, 선택과목에서 실업학교는 전문 교과를 포함하도록 함.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