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1)일본 결혼의 예전과 지금
2)결혼식 의상
3)나코도(なこうど 仲人)
4)유이노(ゆいの 結納)
5)결혼관련 풍습
6)결혼식의 종류
7)결혼식의 순서 (신전 결혼식)
3.결론
고대 일본은 남자가 배우자의 집을 찾거나 그 집에 눌러 사는 처가살이가 일반적이었으나 막부 정치가 정착되자 무사 계급에서 여자가 남자 집으로 시집을 오는 결혼이 시작되었고 유교 사상이 보급됨과 더불어 정착되었다. 근대 이전에는 남자가 여자 집을 다닌지 3일째 되는 밤에 두 남녀가 요 위에 정좌해 떡을 먹고 술을 마시며 식을 올렸는데 이를 '밋카요노모치(三日夜のもち)’라고 했다. 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두 사람 앞에 있는 '가베시로(璧代)'라는 휘장을 열고 주위에 모인 사람들을 축사를 한다. 이를 '도코로아라와시(露顯)'라고 하며 이를 통해 두 사람은 부부임을 여러 사람에게 인정받게 된다. 첫날 밤을 보낸 두 사람은 일어나 함께 술잔을 나누는 것으로 식을 모두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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