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생(1894)에서 일본 유학(1919) 전까지
2. 일본 유학 시절(1919~1923)
3. 귀국(1923)에서 소련망명(1928) 전까지
4. 망명(1928)에서 죽음(1938)까지
심리적 고찰
1. 포석 조명희의 트라우마
2. 사회주의 이념 형성의 과정과 동기
작품 경향
1.낙동강 이전의 작품
2. 식민지 치하 빈민 대중들의 삶 표현
작품 분석
1)「낙동강」을 통한 조명희의 작품경향 분석
2) 망명이후 문학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투쟁한 포석
1923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졸업을 앞두고 귀국.
1924 시집「봄 잔디밭 우에」를 간행하였고, 조선일보 학예부기자로 입사. 투르게네 프의 「그 전날밤」을 번역하고 불우한 진보적 청년들을 후원함. 이기영을 적 극 후원하여 당시 좌익의 잡지였던 『조선지광』에 취직시켜 주고 한집에 기거
1925 조선일보를 그만 두고 카프 결성에 참여함. 이기영, 한설야와 사회주의 사상을 학습하는 소모임을 주도. 『개벽』에 단편 『땅속으로』를 발표하여 소설가로서 활동하고, 소설집『그 전날밤』을 박문서관에서 간행.
1926 단편 「R군에게」, 「마음을 갈아먹는 사람들」, 「저기압」, 「새거지」, 동지」등을 발표.
1927 「낙동강」을 『조선지광』에 발표,「농촌사람들」, 「동지」, 「한 여름밤」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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