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 국내계 VS 평양계 - 장수왕 代
고구려 : 국내계 VS 평양계 – 안장왕 代
고구려 : 국내계 VS 평양계 – 안원왕, 양원왕 代
고구려 : 국내계 VS 평양계 – 평원왕, 보장왕 代
백제 : 한강계와 금강계 – 아신왕, 전지왕 代
백제 : 한강계와 금강계 – 개로왕 代
백제 : 한강계와 금강계 – 문주ㆍ삼근ㆍ동성왕 代
백제 : 한강계와 금강계 – 무ㆍ의자왕 代
신라 : 범내물왕계와 사륜계 – 진평왕 代
신라 : 범내물왕계와 사륜계 – 선덕왕 代
신라 : 범내물왕계와 사륜계 – 진덕왕, 태종무열왕 代
신라 : 범내물왕계와 사륜계 – 진덕왕 代
53년(631) 여름 5월에 이찬 칠숙이 아찬 석품과 반란을 꾀하였다. 왕이 이를 알아
차리고 칠숙을 잡아 그를 동쪽 시장에서 목베고 구족(九族)까지 멸했다. 아찬 석품은
도망하여 백제의 국경에까지 이르렀다가 아내와 자식들을 만나보고자 하여, 낮에는
숨고 밤에는 걸어서 돌아와 총산에 이르렀다. 여기서 한 나무꾼을 만나 옷을 벗어서
그 나무꾼의 해어진 옷과 바꾸어 입고서, 나무를 지고 몰래 집에 이르렀다가 붙잡혀
참형을 당했다. 三國史記 新羅本紀 第4 眞平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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