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

 1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1
 2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2
 3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3
 4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4
 5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5
 6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6
 7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7
 8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8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 서양고전강독 )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서양고전강독
요약 - 강의실의 9강부터 15강까지 요약 작성
9강
융은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환자의 사례를 통해 임상심리학에 관해 설명했다. 암에 걸린 환자와 같은 지성인에게 꿈을 관찰하고 기록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400여 개의 꿈 중 종교와 관련된 꿈이 많았다. 과거에 가톨릭에 대한 기억이 있었으나 현재에는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었다. 꿈이 무의식이 의식으로부터 독립된 정신적 존재임을 확인할 수 있었고, 교회에 관한 꿈을 통해 세속화된 교회 모습과 어떤 여인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으로 꿈이 단지 하나의 집 현관으로 표현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건물의 정체성을 잘 알 수 있지만, 독일의 건물은 앞과 뒤가 차이가 있어 겉모습과 실체가 다를 때 이러한 표현을 쓴다. 즉, 건물의 정면과 같은 것으로 융은 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자 했다.
프로이트가 꿈은 무엇인가를 감추고 우리를 기만한다고 주장했지만, 융은 꿈은 자연적인 현상으로 의지와 의식이 사라졌을 때 나타난다고 봤다. 따라서 교회에 관한 꿈이 프로이트는 종교를 앞세워 뒤에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다고 보지만, 융은 꿈이 보여주는 그 자체를 보여준다고 봤다. 꿈속에서 논리가 있으며 충분한 내적 동기로 인해 꿈에 직접적인 표현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세속화된 교회의 모습은 환자의 정신상태를 보여주며 이 속에서 영성과 세속성에 대해 평화로운 결탁에 대한 반성 촉구라고 봤지만, 꿈 하나로 모든 것을 통찰할 수는 없다.
이 꿈 외에도 무의식의 종교적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했다. 원숭이를 재건하는 꿈과 동물을 인간으로 변화시키는 꿈을 분석했다. 이 꿈들은 의미가 상통하고, 원숭이와 동물이 이 꿈을 꾸는 사람의 본능이라고 볼 수 있으며, 자아의 그림자로 본 것이다. 지적인 태도만 중시하고 본능이 무시되어 자아가 압도되는 현상이 나타난 것이며, 중간에 있는 교회에 관한 꿈도 함께 꾸면서 이 세 개가 함께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종교에 대한 정의에서 누미노줌에 대한 주의 깊고 성실한 관찰은 누미노줌이 자기로, 종교는 누미노줌 경험을 통해 변화한 의식의 특수한 태도라고 봤다. 무의식 안에 종교적 기능이 내재할 수 있다는 것으로 무의식을 통해 종교적 상징을 확인한다. 꿈에서 환상으로 본 만다라의 모습을 살펴보면, 종교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인 티벳 만다라가 완전성과 합일을 나타내는 것이다. 조화의 극치를 체험하면서 만다라의 환각이 환자의 마음에서 일어나면서 인격의 통합이 이루어졌다고 본다.
신은 누미노줌으로 인간을 사로잡고 지배하는 역동적인 힘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신의 이미지는 과거에 만들어진 신의 이미지가 상실하여 신을 대체하는 다른 것들인 학문이나, 법 등에 관심을 두는 것이다. 인간의 자아는 아주 작은 부분으로 여기에 자기 투사를 하면 팽창하다가 감당할 수 없어 분열에 이르게 된다. 종교가 인간의 생존에 절대적이고 인생이 더욱 건전하고 아름다우며 온전하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신의 은총이며, 인간이 누구나 종교적인 본성을 갖고 인격의 통합을 위해 나아가는 무의식의 본능적 작용과 비슷하다.
10강
호모 루덴스의 요한 하위징아는 네덜란드의 역사학자로 언어학을 시작으로 서양 중세자 연구에 관심이 있었다. 언어와 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아 고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언어를 배웠다. 호모 루덴스를 칼 구스타프 융과 동시대의 사람으로 근대정신에 관한 반성으로 계몽시대 이후에 유럽을 지배했던 이성과 과학에 관련한 맹신과 물질주의에 관한 반성을 하고자 했다. 그리고 전체주의의 위험성을 인식하면서 독일 나치즘에 대해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나치즘은 국가 또는 민족, 사회주의라는 뜻으로 반자유주의 사상으로 히틀러의 정치적 이념이다. 독일 나치즘을 저급하며, 유치하고 그릇된 놀이라고 맹비난하며 사회가 노예제도로 빠져가고 있음을 비판했다.
호모 루덴스에서 문화와 놀이 요소에 관한 연구로 인류가 잃어버린 것에 대한 물음과 성찰을 하며, 진정한 놀이로서 인문학을 살펴보며 과연 우리가 무엇을 잃어버렸는지에 대해 생각하고자 했다. 인문학은 먹고살거나 죽는 데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진정한 놀이가 될 수 있으며 역설적이지만 인간에게 꼭 필요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배부른 삶이 아닌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며, 기계적 삶 이상을 위해 놀이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서문을 통해서도 진정한 놀이를 표방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호모 사피엔스는 학명으로 현대 분류학의 아버지인 린네가 붙인 이름으로 철학에서는 인간의 본질이 합리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인간 이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내포되어 있으며, 계몽시대의 사상이 밑바탕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에 대한 믿음은 흔들리고 인류가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걸 자각한 것이다. 인간을 가르치는 또 다른 명칭인 호모 파베르는 물건을 만드는 인간으로 인간의 본질이 물건을 만든다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주제에 맞게 작성된 자료입니다.
참조자료로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