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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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론]
[본론]
I. 경복궁 탐방
II. 경복궁 속 녹아있는 조상의 얼
III. 궁과 내 생각
[결론]
[참고문헌]
[서론]
경복궁, 景福宮은 시경의 주아 편에 나오는 ‘이미 술에 취하고, 덕에 배부르니, 군자 만년 그대의 큰 복을 도우리’, 旣醉以酒 旣飽以德 君子萬年 介爾景福에서 따온 이름으로 조선 최대의 궁궐이다. 지난 몇 년간 여러 번 찾아갔고, 그 안에서 조선의 얼을 느꼈던 경복궁. 역사 시간에 배워왔던, 텔레비전 안에서만 보았던 조선의 궁궐을 직접 관람하러 가는 날은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였다.
[본론]
I. 경복궁 탐방
경복궁에 정문으로 들어가면, 광화문, 흥례문과 근정문을 통과해야 궁궐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주위를 지나다닐 때 멀리에서도 보이는 거대한 광화문을 통과하면, 흥례문으로 들어가게 되고, 영제교를 건너며 근정전으로 가는 통로인 근정문에 도달하게 된다. 각 문은 조선에 사신이 올 때도 보이는 가장 중요한 장소이기에 조선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 아름다우면서도 균형이 있게 지어져 있었다. 특히 영제교에서는 과거에 여러 석상이 존재하며, 물이 흘렀었다. 고관대작들은 이곳을 통해 궁궐로 들어가며 마음을 다잡으며, 조선의 왕궁에 지엄함과 엄숙함을 느끼게 되기에 나 또한 궁궐을 관람함에 있어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
이후 수많은 장엄한 전각들의 풍경, 근정전으로부터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은 왕과 왕비가 기거하며, 조선의 업무를 보고, 잠자리에 들었던 곳으로서 그 크기와 안에 깃들어 있는 의미들은 깊기만 하였다. 또한 연회가 열리고, 뜻깊은 행사가 열렸던 경회루와 향원정은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아리따움을 잃지 않았고, 자경전, 건청궁, 태원전, 함회당, 집경당, 동궁 등 여러 전각은 웅장하였다.
오랜 시간, 천천히 걸어가며 여러 전각에 있는 조형물들의 의미, 전각을 지은 과학적인 이유, 전각이 사용되는 용도와 그 속에 녹아있는 세월의 흐름을 보며 마치 조선 시대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으며, 그 속을 걸어 다니며 바쁜 현대인이 아닌, 유람을 온 것과 같이 흥겨운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II. 경복궁 속 녹아있는 조상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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