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청소년인성교육 ) 이기심으로 가득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이타성과 공감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대인관계 발달의 덕목이다 이타성과 공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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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청소년인성교육
이기심으로 가득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이타성’과 ‘공감’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대인관계 발달의 덕목이다. 이타성과 공감에 대하여, 아래 순서에 따라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오.
청소년인성교육
이기심으로 가득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이타성’과 ‘공감’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대인관계 발달의 덕목이다. 이타성과 공감에 대하여, 아래 순서에 따라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오.
1) ‘이타성과 공감’에 대한 이론적 정의 및 심리학적 이해를 제시하기
2) 교재 p. 157∼162에 제시된 “이타성 증진을 위한 활동” 중 한 가지를 선택하거나 또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타성 증진 활동을 고안하여,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한 후, 그 결과물을 제시하기
3) 이러한 적용과정에서 느낀점과 배운점을 제시하기 : 위의 3단계가 모두 포함되어야 함
Ⅰ. 서론
이기적인 사회가 만들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타성과 공감이 존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이타성과 공감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필요하며 대인관계를 발달시키는데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고 한다. 이와 같은 덕목은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요소이며 이기심으로 가득한 사회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준다고 한다. 그렇기에 이번 시간에는 이타심과 공감의 의미는 과연 어떤 뜻을 가지고 있고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찾아보고 자신의 경험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겠다.
Ⅱ. 본론
1. 이타성과 공감의 정의
1) 이타성
이타성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심리적인 성향을 의미한다. 사회적인 칭찬 또는 물리적 보상에 대한 바람이나 처벌과 관련된 회피 같은 외부적인 원인들에 의해 동기화되어진 행동들을 말하는 것이 아닌 타인에 대한 배려나 자신의 내적인 가치, 목표 등에 의해 내재적인 동기화가 이루어진 친사회적 행동을 유발하게 한다.
이타성에 대해 철학자들은 오랜 과거부터 인간이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행동을 하는 경우, 그 행동이 순수하게 타인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왔다. 이에 철학자들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는 인간은 원래 자기중심적이라 보는 입장과 이와는 반대로 사람을 고귀하고 관대하게 바라보는 입장, 다음으로 그 사이의 어딘가로 보는 입장으로 구분했다. 예를 들어 홉스는 인간의 도움을 주는 행동에 대한 동기를 이기성이라고 주장했지만 루소는 사람은 선천적으로 선하기에 다른 사람에 대해 선천적인 민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이타성에 대한 철학적인 관점들은 현대 심리학에도 영향을 주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심리학자 뱃슨은 공공의 선을 위해서 하는 행동을 이끄는 동기를 네 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과 내가 속한 집단과 관련된 이익을 위한 것, 도덕적인 원리를 따르는 것, 타인의 이익을 위한 것을 나누었다. 이 네 가지 동기들 중에서 맨 마지막 행위이자 도움의 동기인 타인을 위하는 경우가 진정한 이타성이라고 말했다.
2) 공감
공감이란 대상에 대해 알고 이해하거나 상대가 느끼는 상황이나 기분 등을 비슷하게 경험하는 심적인 현상을 의미한다. 이 용어는 1909년 미국의 심리학자인 에드워드 티치너가 도입했으며 ‘감정이입’을 뜻하는 독일어인 Einfuhlung의 번역어에서 유래됐다. 노발리스, 요한 헤르더 등의 18, 19세기의 철학자들이 예술 작품이나 자연에 대한 감정이입을 주로 다루었지만 감정이입과 공감의 약간의 거리감이 존재하는 개념으로 근대 과학에서 자연을 해부하고 구분하는 방식의 태도에 반발하여 나온 용어였다. 독일의 철학자인 로베르트 피셔가 그리스어인 empatheia를 근거로 하여 Einfuhlung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었고 이를 자신의 논문에 처음 사용하면서 이 단어가 철학적으로 분석할만한 것이라 주장하게 된다. 그 이후 심리학자였던 테오도어 립스가 공감이야말로 미적 대상을 감상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을 뿐 아니라 의식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로 서로를 인식하게 하는 가장 원천적인 요소라고 주장한다. 20세기 초에는 공감이라는 용어가 해석학에서 행위나 예술 작품, 문헌 등의 의미나 의의를 파악하는데 특히는 중요한 방법으로 여겨졌으며 이해라는 개념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여겨졌다.
참고문헌
Ⅳ. 참고문헌
교육심리학 용어사전, 한국교육심리학회, 학지사, 2000,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control_no=18c564cf8ed22699ffe0bdc3ef48d419
공감, 두산백과,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MAS_IDX=171221001556429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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