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통문화론 ) 교재 일본전통문화론에 나오는 용어 35개(일본어)를 선정하여 개별 용어에 해당하는 설명을 작성하여 제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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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통문화론
교재 일본전통문화론에 나오는 용어 35개(일본어)를 선정하여 개별 용어에 해당하는 설명을 작성하여 제출할 것.
일본전통문화론
교재 일본전통문화론에 나오는 용어 35개(일본어)를 선정하여 개별 용어에 해당하는 설명을 작성하여 제출할 것.
1 센 리큐 : 센 리큐, 혹은 센노 리큐라고 불리는 이 사람은 1522년부터 1591년까지, 전국시대에서 아즈치모모야마 시대에 걸쳐 살았던 인물이다. 그는 흔히 차성(茶聖)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차를 마시는 행위를 단순히 마시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을 대표하는 문화로서의 다도(茶道)를 정립했다. ‘리큐칠현’을 비롯한 다수의 제자들을 거느렸으며,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측근이었으나 그와의 관계에서 불화가 발생해 할복을 명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2 와비 : 일본의 미의식의 한 가지로, 빈곤과 부족 속에서 마음의 충족을 찾으려는 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한적한 가운데 깊고 풍부한 것이 절로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뜻한다고 한다. 센 리큐는 와비의 개념을 차에 접목시켜 ‘와비차’라고 하는 새로운 개념을 고안해냈는데, 그는 와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작은 족자와 꽃 한 송이가 꽂힌 꽃병 외에는 어떤 장식도 필요하지 않으며 단지 작은 다다미 두 장짜리 다실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3 『차의 책(茶の本)』 : 오카쿠라 텐신의 책으로, 원문은 영어로 씌여졌다. 일본의 다도를 외국에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1906년 미국 보스턴 미술관에서 중국, 일본미술부장을 역임했던 텐신이 뉴욕의 출판사에서 간행한 것이다. 다도를 불교, 도교, 화도(華道)와의 관계 속에서 광범위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일본인의 미의식이나 문화를 해설하고 있다. 텐신 사후 1929년 텐신의 남동생에 의해 일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4 이에모토(家元) : 이에모토는 일본의 예도(藝道) 등을 집안의 전통으로 계승하는 가계, 혹은 그 집안의 당주를 칭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흔히 일본의 전통예술에 있어 그 유파의 최고권위 전승자라는 뜻이다. 각종 무술, 향도, 화도, 서예, 무용, 노가쿠 등 예술 분야의 전방위에서 이에모토 제도가 이어져오고 있으며, 이에모토는 문하생을 받아 그를 가르치고 문하생은 이에모토를 존경하며 그를 스승으로 모시는 일종의 도제 방식의 계승이 이루어진다.
5 이케바나 : 일본의 전통적인 꽂꽃이를 말하며, 단어 자체는 ‘살아있는 꽃’이라는 뜻이다. 일본에서는 화도(華道), 또는 화도(花道)로 표기하곤 한다. 이케바나의 기원 자체는 고대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애니미즘에 뿌리를 둔다고 알려져 있으며, 식물을 세워 신을 초대한다는 행위로부터 유래했다고 추정된다. 이를 칭하는 말도 역사적으로 변천을 거쳐왔으나 특히 에도 중기부터 후기에 걸쳐서는 ‘이케바나’라는 용어를 통해 대중 사이에 정착했다.
6 릿카와 나게이레 : 이케바나의 다른 이름이기도 한 릿카(立花)는 에도시대부터 사용된 호칭이다. 정확히는 1682년에 간행된 『입화대전』에 사용된 용어로 알려져 있으며, 본래는 귀족이나 궁중의 행사에 사용되는 규모가 큰 식물 장식품을 칭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릿카는 매우 화려한 특색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등장한 것이 ‘던져넣다’는 의미를 지닌 나게이레이다. 나게이레는 꾸밈없이 소박한 자연 상태의 모습 그대로를 살리는 의미로, 릿카보다 자연친화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7 오닌의 난 : 무로마치 시대였던 1467년에 지방의 다이묘들이 쇼군 후계 문제를 둘러싸고 벌인 항쟁을 말한다. 당시의 지배세력이었던 무가와 공가는 농업 생산력의 향상으로 세력을 얻기 시작한 고쿠진, 상인, 농민 등에 의해 차츰 힘을 잃기 시작한 시기였다. 이런 복잡한 세력관계 아래에서 벌어진 전국적인 전쟁으로 인해 ‘전국시대’가 시작되었고, 100년 가까이 벌어진 다이묘들의 항쟁 탓에 주요 전장이었던 교토는 괴멸적인 피해를 입게 되었다.
8 셋슈(雪舟) : 일본 수묵화를 완성한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셋슈는 무로마치 시대 중기의 화풍인 슈분(周文)에서 화법을 익혀 슈분화의 영향을 크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섬세함을 탈피하고 중국식 수묵화의 격렬한 필치를 보인 것으로 유명하다. 현존하는 작품의 대부분은 중국풍의 수묵산수화이지만 초상화, 화조도 등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송원시대, 혹은 명대의 화풍을 습득하여 일본식으로 풀어내면서 일본 특유의 수묵화풍을 확립했다.
9 우키요에 : 우키요(浮世)라는 말은 떠다니는 세상이라는 뜻인데, 우키요에는 즉 현세의 이런저런 모습들을 그려낸 그림이라는 뜻이다. 에도, 오사카, 교토 등 대도시의 마을을 중심으로 특히 널리 퍼졌으며 본래 말의 유래는 근심 어린 세상(憂き世)에서 왔다고 한다. 걱정거리가 많은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을 소재로 삼아 그린 그림이 많으며, 또는 유곽의 여자들이나 스모 선수들, 가부키 배우들과 같이 대중의 흥미를 끄는 주제가 대부분이다.
10 도슈샤이 샤라쿠 : 에도 중기에 활동한 우키요에 화가인 도슈샤이 샤라쿠는 약 10개월의 기간 동안 150여 점의 작품을 출품하고 홀연히 사라진 수수께끼의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본명, 출생지, 생몰연도 등 대부분의 요소가 밝혀지지 않았으며 아직도 그와 관련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에는 핫초보리에 살던 노 연기자 사이토 주로베가 샤라쿠일 것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한 설로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때 김홍도가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기간과 샤라쿠의 활동기간이 겹쳐 샤라쿠가 사실 김홍도가 아니었느냐 하는 설이 유행하기도 했다.
11 가쓰시카 호쿠사이 : 우키요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붉은 후지산 그림이나 푸른 파도 그림을 그린 화가로, 생애 동안 3만여 점의 작품을 남긴 다작 화가이다. 그의 그림은 고흐 등과 같은 유럽의 인상파 화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고, 특히 판화 양식의 우키요에로 유명하다. 전통 기법을 넘어 서양화 기법을 사용하기도 했고, 이 때문에 스승에게 파문당했다고 한다. 가장 유명한 대표작은 부악 36경 중 하나인 ‘가나가와의 높은 파도’이다.
12 히나마쓰리 : 여자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하는 전통적 축제일로, 예전에는 음력 3월 3일이었지만 현대에는 양력 3월 3일로 지낸다. 여자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계단처럼 쌓아올린 히나단 위에 궁중의상 복장의 인형들과 복숭아꽃 등을 장식한 대를 세운다. 유과와 비슷한 ‘하나아라레’ 라는 화과자를 인형에게 바치고 액막이를 위해 히시모치라는 절편을 먹는 풍습이 있다. 기원은 중국에서 전래한 죠시노셋쿠(삼월 삼짇날)라고 알려져 있다.
13 고이노보리 : 양력 5월 5일, 잉어 모양 장식을 대나무 장대에 걸어 세우고 남자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하는 축제일이다. 에도시대의 무사 가문에서 현관 앞에 사각형, 또는 원통형의 깃발장식을 세우던 풍습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잉어를 거는 이유는, 중국의 황하를 거슬러 오른 잉어가 상류의 용문에 오르면 모든 고기들이 용이 된다고 하는 등용문에서 유래했다. 사무라이 인형을 장식하고 대나무 잎으로 떡을 만들어 먹는다.
14 신의 나들이(神の旅) : 음력 10월, 전국의 모든 800만 위 신들이 모여 이즈모 신사로 가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이즈모 신사는 일본에서 가장 위격이 높은 신사이기도 하며,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라고 하여 참배객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신들이 모두 이즈모 신사로 모이기 때문에 일본의 다른 지역에서는 10월을 ‘신이 없는 달’이라는 뜻의 칸나즈키라고 부르지만, 이즈모에서는 반대로 ‘신이 있는 달’이라는 뜻의 카미아리즈키라고 부른다.
15 도시코시 : 해넘이라는 뜻으로, 매년 마지막 날에서 다음 해의 첫 날로 넘어가는 밤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일본에서는 해의 마지막 날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해넘이 국수, ‘도시코시소바’를 먹는 풍습이 있다. 에도시대에 정착된 것으로 보이는 이 풍습은 반드시 자정 전에 먹어야 하며, 국수처럼 길게 장수하라는 뜻과 함께 국수를 끊어내듯이 한 해의 나쁜 일을 잘라버린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16 미코시(神輿) : 통상적으로 신도의 제사 때 사용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렬의 도구로도 쓰인다. 일반적으로는 사람들이 메고 움직이지만 우마차에 실어 소가 끌게 하는 경우도 있다. 움직이는 신사라고도 불리며, 일본에는 미코시와 관련된 전국 공통 주의사항이 있을 정도인데, ‘무단으로 다른 미코시를 만지지 말 것’, ‘미코시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는 신에게 허락을 구할 것’, ‘다른 신사의 구역을 지날 때는 그 신사의 미코시가 우선’, ‘미코시를 지나칠 때에는 박수를 치는 것이 바람직’,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지 않기’ 등이다.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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