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류마티스 관절염과 골관절염의 차이를 원인, 관절의 특징적 병태생리적 변화, 임상증상, 치료의 4가지 측면에서 상세히 기술하시오.(20점)
2. 관절염 환자의 재활간호 시 중점을 두어야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작성하시오.(10점)
재활간호학
1. 류마티스 관절염과 골관절염의 차이를 원인, 관절의 특징적 병태생리적 변화, 임상증상, 치료의 4가지 측면에서 상세히 기술하시오.(20점)
2. 관절염 환자의 재활간호 시 중점을 두어야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작성하시오.(10점)
목차
1. 류마티스 관절염과 골관절염의 차이를 원인, 관절의 특징적 병태생리적 변화, 임상증상, 치료의 4가지 측면에서 상세히 기술하시오.(20점)
2. 관절염 환자의 재활간호 시 중점을 두어야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작성하시오.(10점)
3. 참고문헌
1. 류마티스 관절염과 골관절염의 차이를 원인, 관절의 특징적 병태생리적 변화, 임상증상, 치료의 4가지 측면에서 상세히 기술하시오.(20점)
루마티스 관절염은 결제조직의 염증성 변화를 가져오는 만성적 질환으로, 완치가 되기는 어려운 질명이다. 이는 관절의 통증 및 강직 증상을 보이며, 관절강 내의 혹이나 주변 조직의 부종, 강직, 변형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약물 치료를 하는 경우에 호전을 보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치료를 하면서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골관절염은 관절 연골의 국소 변형에서 시작되어 점차 퇴행성 변화를 보이기 때문에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연골하골의 비대 및 활액막의 이차적 염증 반응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전신적인 증상은 없고 국소적 장애만 나타난다. 주로 중년기나 장년기 남녀에게 흔히 발생하며, 60세 이상의 약 50%가 해당 질명을 겪고 있고, 여성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
루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은 다른 곳에 있는 전신적 질환 또는 증상이 관절에 나타나기 때문이며, 가장 유력한 원인에 대한 가설은 면역글로불린과 류마티스 인자 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해 lgG 항체가 활액낭과 결제 조직에서 복합체를 형성한다는 면역복합체 가설이며, 바이러스나 스트레스, 흡연 등도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골관절염은 어떠한 인자의 상호작용 등이라기 보다는 주로 노화로 인해 프로테오글라이칸의 양과 질이 감소됨에 따라 연골이 파괴되고 변성이 초래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차성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 성별, 유전적 요소 등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차성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연골에 손상을 주는 외상, 질병, 기형이 원인이 된다. 골관절염은 부위별로도 원인이 차이가 나기도 하며, 척추는 반복되는 작업 혹은 생활습관이 원인이 될 수 있고, 발목관절은 주변 인대의 손상이 퇴행성 관절염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원인이 불명하고, 30세 이후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나 골관절염은 원인이 불명한 원발성과 스트레스와 외상 등으로 인한 속발성이 있고, 45~55세 이상에서 발생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적 염증을 유발하며, 이는 심각한 관절 기능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먼저 활액막에 생긴 염증이 관절낭, 인대로 확산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판누스가 형성된다. 즉, 관절강이 점차 파괴되고 관절의 공간이 좁아지면서 인대의 탄력성이 저하될 수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섬유성 관절 강직이 일어날 수 있는데, 염증이 심해지고 지속되면서 뼈가 파괴되는 것을 의미하며, 결국 파괴된 뼈가 탈구 되면서 변형되는 골강직이 발생할 수 있다.
루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은 부종, 통증, 관절 강직 등이 경미한 상태부터 매우 심한 상태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전신적인 질환으로는 피로나 입맛의 저하, 체중의 감소, 전신 통증 등이 있다. 이환된 관절은 특히나 아침에 뻣뻣하며, 관절 외에 근육, 건, 인대로 퍼지면서 날씨가 습하거나 과로, 피곤, 정신적 긴장 상황에서 증상이 악화되고, 질환의 진행에 따라 사지말단부에 류마니스 피하결절이 주관절에 나타나게 된다. 손의 경우에는 주먹을 쥐기가 힘들며, 굴곡운동이 제한되고, 하지의 경우에는 습관절의 굴곡, 족부 첨내반족, 갈퀴발 등이 나타난다.
골관절염은 증상이 경미하며 점진적으로 진전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1~2개의 관절이 강직되며, 쑤시는 듯한 통증을 동반하고 대부분 하나의 관절에 나타나고 휴식, 열치료 등으로 쉽게 조절이 가능하다. 근육의 경직과 통증의 정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경증이라도 불편할 수 있으며, 많이 진행되었다고 할지라도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쉽게 피로하며 춥고 습한 경우에 더욱 통증이 심해지며, 관절이 붓거나 관절 주위를 누르면 압통이 느껴질 수 있다.
재활간호학. 방송대 강의안 자료
잘 참고하셔서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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