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 BTL 캠페인 기획(2025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자기소개서
목차
1. Self-briefing: HSAD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및 성장 방향에 대해 서술해주세요.
2. Distinctiveness: 본인이 생각하는 Creative’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를 실현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주세요.
3. My Competency: 본인이 가진 강점을 기반으로 HSAD에서 어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서술해주세요.
4. 면접 예상 질문 및 답변
·
1. Self-briefing: HSAD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및 성장 방향에 대해 서술해주세요.
저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경험되고,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것에 깊은 매력을 느껴 HSAD에 지원했습니다. 특히 HSAD가 BTL 캠페인 기획 분야에서 보여주는 성과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소비자의 감각과 생활에 직접 스며드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한다는 점에서 제 진로와 잘 맞닿아 있습니다.
대학 시절 저는 ‘체험형 마케팅’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경험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것보다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이 장기적인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때 HSAD가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한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함께 체험 중심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례들을 접하며, 저 역시 이러한 무대에서 제 역량을 펼치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 제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BTL 캠페인을 기획하는 것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소비자의 행동 패턴은 빠르게 변화했고, 오프라인 체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저는 SNS, 메타버스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접목해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참여형 캠페인을 설계하고 싶습니다. 둘째, 소비자 데이터를 활용한 타겟 세분화 전략을 통해 더욱 정밀한 BTL 기획을 하고자 합니다. 소비자의 생활 패턴과 취향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이를 오프라인 이벤트와 연결시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셋째, HSAD의 글로벌 역량을 활용해 해외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문화 융합형 BTL 캠페인을 기획하고 싶습니다. 교환학생 경험을 통해 얻은 다문화 이해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가 현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의적 솔루션을 제시하겠습니다.
저의 성장 방향은 단순히 실행력이 뛰어난 기획자가 아니라, 고객의 시선에서 ‘브랜드 경험’을 창조하는 전략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HSAD에서 선배 기획자들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배우고, 동시에 저만의 창의성과 데이터 기반 사고를 결합하여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 Distinctiveness: 본인이 생각하는 Creative’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를 실현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Creative란 ‘사람들의 익숙한 경험에 새로운 시각을 더해 색다른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대학 시절 교내 축제 홍보를 맡았을 때, 단순한 포스터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AR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QR코드를 찍으면 가상의 캐릭터가 등장해 축제 정보를 안내하는 형식이었는데,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축제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것이 아니라, 기존 홍보 방식을 학생들의 생활 방식과 접목해 ‘참여하고 싶은 경험’으로 바꾼 결과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Creative는 새로움과 실용성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3. My Competency: 본인이 가진 강점을 기반으로 HSAD에서 어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서술해주세요.
저의 강점은 ‘소비자 공감 능력’과 ‘융합적 사고력’입니다. 첫째, 소비자 공감 능력은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한 경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행사 진행 요원으로 일하며, 고객의 즉각적인 반응을 관찰하고 개선점을 기획팀에 피드백한 경험이 있습니다. 둘째, 융합적 사고력은 경영학과 미디어학을 함께 공부하며 기른 역량입니다. 마케팅 전략과 콘텐츠 기획을 동시에 이해할 수 있어, 데이터와 창의성을 결합한 실질적 캠페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HSAD에서는 이러한 강점을 활용해 단순히 화려한 이벤트가 아닌, 소비자의 삶 속에 진정으로 스며드는 BTL 캠페인을 만들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브랜드의 친환경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그 경험을 SNS와 연결해 지속적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을 구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HSAD가 지향하는 ‘소비자와의 깊은 공감과 연결’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