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자막, 광고 표지판, 친구와의 문자와 같은 우리 생활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잘못 표기된 맞춤법을 찾고 관련조항을 바탕
I. 서론
II. 본론
1. 한글 맞춤법의 원칙과 기능
2. 틀리기 쉬운 맞춤법
3. ‘이따’와 ‘있다’
III. 결론
Ⅳ. 참고문헌
I. 서론
현대 사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인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정보 전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방송, 인터넷 뉴스, 광고물, 전광판, 모바일 메신저 등은 모두 대중과의 소통 창구이자 언어가 실생활에 실현되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빈번한 언어 사용의 환경 속에서도 잘못된 맞춤법 사용이 여전히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심지어 공식적인 매체조차 그 오류에서 자유롭지 못한 실정입니다.
실제로 TV 자막에서 “그것도 몰랐어?”를 “그것도 몰라써?”라고 표기하거나, 광고 전단지에 “세일중입니다”라는 문장을 “세일중이빈다”처럼 오타와 띄어쓰기 오류가 함께 발생한 사례가 어렵지 않게 발견됩니다. 친구와의 문자에서도 “있다”와 “이따”, “안된다”와 “안 된다” 등 헷갈리는 표현들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인식조차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표현들은 단순한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언어 감수성과 국어 규범에 대한 관심 부족을 보여주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ㆍ국립국어원. (2023). 『한글 맞춤법』. https://www.korean.go.kr
ㆍ표준국어대사전. (2023). 국립국어원. https://stdict.korean.go.kr
ㆍ김민정 외. (2022). 『국어문법 교육의 실제』. 한글사.
ㆍ박영순. (2021). “SNS 언어와 맞춤법 사용 실태 분석”. 『현대국어교육연구』 제35호, 105-122.
ㆍ장영은. (2020). “생활 속 언어오류에 대한 초등학생의 인식 조사”. 『국어교육연구』 제78집, 80-95.
ㆍ정재훈. (2019). “공공언어의 맞춤법 오류와 개선 방안 연구”. 『언어와 사회』 제29권 3호, 53-71.
ㆍ네이버 TV 캡처 이미지 예시 (2023). TV 방송 자막 오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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