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2.
기독교의 지배와 기독교 교육
3.
봉건 제도와 기사 교육
4.
도시의 발달과 시민 교육
5.
대학의 발달
1.1. 중세시대의 도래
막강한 권력으로 지중해 연안을 장악했던 로마는 2세기말 끊임없는 내전과 교역량과 노동량의 감소로 혼란스러운 시기가 계속 되었다. 3세기 게르만 족이 서서히 남하하면서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동로마와 서로마로 나뉘게 되었다. 그러나 4세기 훈족의 압박과 늘어난 인구인해 게르만족의 대이동이 시작되었고 결국 서로마제국은 멸망하게 되었다. 유럽은 새 주인인 게르만 민족과 비잔틴제국(동로마)으로 재편되었다.
1.2. 기독교와 봉건사회
초기에 기독교를 탄압했던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함으로써 교회는 유럽 전체를 기독교 문명권으로 만들어 놓았다. 한편 게르만족의 이주로 인해 약탈과 침략이 성행 했던 로마에서는 봉건제도가 성립되었고, 이는 14세기까지 서유럽의 기본 사회 질서가 되었다.
1.3. 중세의 몰락
11세기 발발되었던 십자군 전쟁이 300년이 넘게 지속되면서 수많은 유럽인들이 전쟁으로 죽어갔다. 오랫동안 지속된 십자군 전쟁이 실패하면서 교황 권을 크게 실추되었고, 이는 교회 개혁에 바람을 몰고 왔다. 전쟁으로 인한 상공업의 발전으로 도시가 성장하게 되었고, 흑사병으로 급격히 노동력이 감소하면서 농민들의 신분은 상승하게 되었다. 이것은 장원제도의 붕괴로 이어졌고, 이러한 시민사회의 발달은 유럽사회를 근대사회로 나아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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