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술의 기원
3. 술의 변천사
-고대, 삼국&통일신라, 고려, 조선, 현대
4. 술과 문화
5. 술 마실 때의 예절
6. 결론
고구려- 건국 초기(서기 28년)에 지주(旨酒)를 빚어 한나라의 요동태수를 물리쳤다는 기록과 ‘스스로 즐기며 발효음식의 저장을 즐긴다.’라는 고서 기록→양조 기술이 발달
당대의 시인 옥계생은 ‘한 잔 신라주(新羅酒)의 기운이 새벽바람에 쉽게 사라질까 두렵구나’ 라는 시를 소개
→ 당대 문인들 사이에 신라주 의 인기가 높았다.
이 당시 중국의 제민요술(濟民要術)의 술 빚기가 우리나라에 전파되고 동화되면서 독특한 술까지 빚게 된 것으로 짐작된다.
웅신천황 때(서기 270~312) 백제의 수수거리가 새로운 방법으로 좋은 술을 빚어서 전하여 후세에 주신으로 모셨다고 하며, 우리나라 스님 보리(保利)형제가 새 술의 창시자라고 하는데 이 새 술이란 누룩을 써서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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