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7인의 베스트 CEO`를 읽고서
7인의 베스트 CEO를 읽고서...
중학교 때 각자 자기의 꿈에 대해서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다. 한 아이가 자기의 꿈이 CEO가 되는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그 당시 나는 CEO가 뭔지 몰랐었다. 그래서 주변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더니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CEO라고 알려주었다. 그 때부터였다. 무슨 분야이든지 최고가 되고 싶은 나에게는 CEO는 내 꿈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커가면서 CEO가 되는 것이 매우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느껴가고 있었다. 그 때 경영학 수업에서 나눠준 책 리스트를 받게 되었다. 사실 경영에 대해서 많은 지식이 없는 터라, 경영에 관한 책은 다 읽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었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리스트에 있는 책들을 모조리 찾아보았다. 그 때 이 책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비즈니스 혁명을 일으킨 이 분들에게서 내가 무엇이 부족하며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이렇게 처음으로 경영에 관한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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