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7인의 베스트 CEO’라는 책은 미국 내 7명의 CEO에 대한 내용을 싫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대 비즈니스의 영웅이라고 할 수 있는 비범한 리더 7명이 어떻게 자신의 앞날을 개척하여 기업을 최정상의 자리에 올려놓을 수 있었는지 설명하고 있다. 또 이러한 CEO들의 행동을 통해 우리 일상에서 경영 마인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고, CEO들의 생각을 따라해 보거나 모방해 봄으로써 그들의 계획과 비전을 함께 이해해 보고자하고 있다. ‘고갱이 왕이다’라고 부르짖는 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학습만이 살길이다’라고 강조하는 잭 웰치(제너럴 일렉트릭 전임 CEO),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하라’라고 말하는 루 거스너(IBM 전임 CEO),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라’라고 조언하는 앤디 그로브(인텔 공동 창립자 겸 전임 CEO),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설파하는 빌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전임 CEO), ‘꿈을 심어 주라’라고 전도하는 샘 월튼(월마트 창립자이며 전임 CEO)이 이 책의 주인공, 저자가 뽑은 베스트 CEOs 이다.
다음으로 ‘영원한 청춘’는 마쓰시타전기의 창립자이자 전 CEO인 마쓰시타고노스케선생의 자서전이다. 이 책에는 그의 일생에 대해, 또 회사경영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자전거가게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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