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자율기간구조를 활용한 신용위험의 측정
2.1기간 부채의 채무불이행 확률
3.다기간 부채의 채무불이행 확률
4.신용위험의 사망률 측정
5.RAROC 모형
6.채무불이행의 옵션모형
이자율기간구조를 활용한 신용위험의 측정
신용위험노출도, 채무불이행확률의 측정하기 위한
시장상황에 기초한 방법
즉 유사한 위험등급을 가진 차입자가 발행한 회사채 또는 대출과 시장 기본위험을 나타내는 재무성채권 (이하 국채)과 관련된 위험프리미엄을 현재의 수익률 곡선에 내재되어있는 위험프리미엄 을 통하여 분석
신용위험 평가기관은 회사채 등급을 다음과
같이 나눈다. AAA, AA, A, BBB(투자등급)
BB, B, CCC(비투자등급)
그래프의 두 곡선 모두 한번의 지불이 있는 할인채이기 때문에 이자율에 관한 실제시장 데이터로부터 요구되는 위험 프리미엄과 이로부터 시사되는 채무불이행 확률을 도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1기간 부채의 채무불이행 확률
IF 금융기간 경영자가 1년만기 회사채의 기대수익률과 1년만기 재무성채권 수익률이 같을 것을
요구한다면 2가지 경우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❶ 채무불이행 발생시 회사채에 대한 회수율이 0일 때
p(1+k) = 1+i
예제 6-4
k=15.8% i=10% 이것은 시장에서 인지되고 있는 회사채의 상환확률은 다음과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상환확률이 0.95이면 채무불이행확률(1-p) 는 0.05이다. 따라서
채무불이행확률이 5%라는 것은 금융기관이 5.8%의 위험 프리미엄을
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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