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편견과 서울대생의 우월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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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적 편견과 서울대생의 우월의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설문 결과 분석

2.1. 서울대학교 학생임을 밝힌다 VS 밝히지 않는다
2.2. 구체적 분석
2.2.1. 먼저 물어보았을 때 밝히는 경우
2.2.1.1. 자연스럽게 밝히는 경우
2.2.1.2. 불편하게 밝히는 경우
2.2.2. 물어보아도 밝히지 않는 경우
2.2.3. 주관식 답변 분석
2.2.3.1 자신과 다른 의견에 대한 생각
2.2.3.2 외부인이 서울대생에게 가지고 있는 편견에 대한 생각

3. 결과 분석

3.1. 서울대학교의 특성
3.1.1. 서울대의 특권
3.1.2. 사회적 기대
3.2. 사회적 편견
3.2.1. 비(非) 서울대생과의 인터뷰 내용
3.2.1.1. 서울대생들이 느끼는 사회의 편견
3.2.1.2. 외부에서 실제로 가지고 있는 서울대생들에 대한 편견
3.2.2. 서울대생과의 인터뷰 내용
3.3 결과 정리
3.3.1. 똑똑하다. 공부 외의 다른 일도 잘한다.
3.3.2. 이기적이다.
3.3.3. 사교성이 없다.
3.3.4. 잘 놀지 못한다.
3.4 우월의식을 다루어야 할 필요성
3.4.1. 우월의식의 개념정의
3.4.2. 설문을 바탕으로 한 서울대생들의 반응
3.4.3. 서울대생들에게는 우월의식이 실재하는가?
3.4.3.1. 기존 설문 자료에서
3.4.3.2. 추가 설문 자료에서
3.4.3.3. 외부인과의 인터뷰
3.4.4. 소결
4. 우월의식

4.1. 서울대생의 ‘우월의식’을 형성하는 두 가지 측면
4.1.1 개인적/심리적 측면
4.1.2 사회적/구조적 측면
4.2. 서울대생의 ‘우월의식’과 사회적 편견과의 관계
4.3 소결

5.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서울대학교에 다닌다는 말은 왜 그렇게 하기 어려운 것일까? 주변의 친구들은 자신의 학교가 어디어디라는 것을 말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나 역시 이름이 홍길동이고 나이가 24살이라는 것은 편하게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소속된 학교를 밝히지는 못할까?
서울대학교는 캠퍼스가 넓어 버스가 통행하기도 하고 정문이 특이하게 생긴 관악구에 위치한 하나의 대학교라는 의미 이상을 가지고 있다. 대학이라는 것 자체가 한국사회에서는 소속된 학교, 출신학교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서울대학교는 그 중에서도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따라서 서울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 역시 신림동에서 공부하는 대학생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서울대생들은 대학입시라는 험난한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고 앞으로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그만큼 많은 특권을 누리게 될 사람들이다. 이 사실은 서울대생들과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방향으로 영향을 미친다. 때로는 그러는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서울대학교에 다닌다는 소개에는 이런 많은 의미들이 함께 오고가는 것이다.
본 논문은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과 결과에 대해 고찰한 것이다. 우선은 사회에서 바라보는 서울대생은 어떤 모습이고 이에 대한 서울대생들의 생각은 어떤지, 그리고 실제로는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알아본다. 그 과정에서 내면에 숨어있는 서울대생의 심리를 밝혀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편으로는 사회의 시선과 기대에 대해서도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러한 이해를 통해 사회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서울대생으로서 올바른 역할을 수행하고 개인적으로는,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추구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연구는 초기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서울대라는 학벌적인 요소가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설문 조사의 경우, 사람들의 행동 경향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수집 가능하지만, 사람의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기저 심리에 대한 정보의 조사는 어렵다. 그래서 설문조사를 하면서 각각 문항에 대해서 왜 그렇게 선택을 하였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일부 설문조사에 대해서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서, 질문에 대답하는 반응에 깔려있는 심리 분석의 단서를 확보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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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만, 『서울대의 나라』, 서울:개마고원, 1996.
․ 「우월의식과 자부심」, 『조용한 공간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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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경, 「열등감과 교육」,『교육학연구』, 35권 5호, 교육학연구회, 1997.
․ 장형원, 「특집 :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 해외교육 ; 경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괜찮아 : 핀란드와 스웨덴의 중등교육」24, 교육비평사, 2008
․ 한유화 외 1명, 「2요인 자아존중감 척도」,『한국심리학회지』, 21권 4호, 한국심리학회,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