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한과 죽음
Ⅲ. 이승과 저승이 공존하는 바다
Ⅳ. 자연으로의 죽음 초월
Ⅴ. 결론
Ⅵ. 참고문헌
한국문화에는 탄생을 주관하는 삼신할미부터 죽음을 대표하는 저승사자까지 등장해 인간의 탄생과 죽음에 대한 신비한 이미지를 구성한다. 수많은 세월동안 인간은 죽음을 초월한 무엇인가를 꿈꿔온 것이다. 과학적인 합리주의는 죽음을 유기체의 활동 정지로 보고 그 후의 어떤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죽음 뒤에 있을 영혼의 영원한 삶과 천국, 지옥을 가르는 어떤 신성한 세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죽음에 대한 논의는 철학과 종교에서 끊임없이 계속되어 왔고 문학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문학은 철학이나 종교와 마찬가지로 인간 존재와 인간 생활에 대한 탐구를 해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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