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사례]
(1) 제품을 관여되는 문제와 연결시킨다.
(2) 제품을 관여되는 상황과 연결시킨다.
(3) 광고를 통해 차별화한다.
(4) 제품과 관여된 광고를 연결시킨다. - 가치표현적 광고
(5) 저관여 제품에 대한 차별적 광고 전략- 빈번한 반복광고와 짧은 메시지를 사용한다.
(6)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해결
(7) 제품 혜택의 중요성 변화
(8) 반복
(9) 그 제품에 중요한 특성을 도입
(10) 준거집단은 고관여 상황에서 소비자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참고문헌과 자료출처]
반복광고는 소비자들의 관여도를 높이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광고라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잘못할 경우 반복되는 어구가 오히려 지겨움과 식상함을 유발시켜 관여도를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양면성이 두드러지는 광고 기법 중 하나다. 반복광고의 기법 중 멀티스팟(Multi spot)광고는 이러한 반복광고의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 시킬 수 있어 최근 광고시장에서 많이 활용 되고 있다. 멀티스팟 광고 기법을 이용한 광고 중 본 조는 현대카드의 광고를 선택했다. 현대카드는 멀티스팟 기법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광고의 필요 요소가 적절하게 들어간 광고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08년 현대카드의 새로운 광고캠페인 ‘아! 현대카드’에 맞춰 현재 현대카드의 광고는 크게 라이프스타일편, 가족편, 컬러코어편으로 3편이 제작되어 방영되고 있다. 이 3가지의 다른 형태의 광고는 현대카드가 카드시장을 세분화하여 각 타깃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자신의 소비패턴에 맞는 카드를 선택하고 사용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알리고 있다. 각각의 광고를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라이프 스타일편’은 세계 여러 나라 인구의 서로 다른 언어로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광고를 통해 현대카드가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여러 가지 혜택이 있는 상품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이는 상품과 관여되는 문제와 연결시켜 관여도를 높이는 광고이라고 할 수 있다. ‘가족편’은 ‘학원,통신,병원,약국’이라는 단어를 징글(Jingle)의 형태로 이루어져있다. 이 광고는 소비자의 형태가 개인단위 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또한 소비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정보를 제공하고 가족단위에 맞는 혜택의 카드가 있다는 것을 강조한 광고이다. 이는 상품과 관련된 문제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관여도를 증가시킨 후, 그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 광고라고 할 수 있다. ‘컬러코어편’은 앞서 본 ‘가족편’과 동일하게 ‘앞면,앞면,뒷면,뒷면…옆면,옆면’이라는 단어로 징글(Jingle)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이 광고는 카드의 앞면과 뒷면뿐만 아니라 옆면의 색깔을 넣어 이 카드를 소지하는 사람은 세련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즉, 디자인까지 예쁜 현대카드를 쓰는것은 지속적 관여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 가치표현적 광고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마지막에 광고 중 뜻밖의 화면을 넣고 3초간 아무 음향효과를 넣지 않아 주의력을 높일 수 있게 하였고 ‘생각해봐’라는 메시지를 통해 관여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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