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 법원견학보고서
2.법원으로 가는 길
3.법정의 모습
4.사건의 진행
5. 견학실
6.법원을 나오며
3.법정의 모습
법정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엄청 작고 아담하였습니다. 방청석도 기껏해야 20석도 안되는 것처럼 보였고 영화나 TV에서 보던 대형 법정과는 사뭇 다른 느낌 이였습니다. 재판이 시작하기 10여분 전이였으나 양쪽의 변호사들이 미리 와서 자료를 검토하며 재판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법정의 모습은 앞쪽에 재판관의 자리가 4석이 있었으며 양쪽에 문이 있었고 판사들 앞에 서기관의 자리가 2개가 있었습니다. 서기관들 자리 앞에 좌측에 원고 측 변호사자리 우측에 피고 측 변호사자리가 있었고 피고측변호사 자리 앞 쪽에 증인석이 있었습니다.판사들 보다 서기관들이 미리 자료를 잔뜩 들고 들어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4명의 판사들이 들어 왔고 뒤쪽에서 모두 일어서란 소리에 저도 벌떡 일어섰습니다. 판사들은 부장판사를 중심으로 우배석판사, 좌배석판사, 예비판사가 앉아 있었으며, 특히 좌배석 판사와 예비판사는 아주 젊은 여성이여서 최근 법조계의 여성파워를 새삼 느낄 수 있었으며 그와 동시에 부러운 마음이 먼저 드는 것이 사실이였습니다.
4.사건의 진행
재판관의 개정과 함께 오후 재판이 시작되었으며, 판사와 변호사들이 대부분의 소송진행을
부산지방법원에 관한 견학보고서를 원하시는 분들 강추입니다
법원 내부구조에 대한 상세한 설명 및 그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도 아주 풍부하니 법원을 견학하지 않고도 마치 법원을 다녀온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보고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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