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Ⅱ. 본론
- 핵폐기장 건설의 긍정적시각
- 핵폐기장 건설의 부정적시각
- 부안사태 일지
Ⅲ. 결론
하지만 대안 없는 무조건적인 반대를 하는 것은 잘못이다. 지금 대한민국에 처해진 상황을 잘 판단하고 결정을 지어야만 한다. 우리나라는 국내에서 운영중인 16기의 원자력발전소(원전)는 전기의 40%를 가장 싼값에 이산화탄소의 배출 없이 생산, 국가경제를 떠받치고 있다. 우리나라는 석유 한 방울 나오지 않지만 생활수준은 날로 높아져 대형 냉장고와 에어컨 보급이 확산일로에 있다. 사람들은 더위를 피해 시원한 업소를 찾고, 냉방이 시원치 않은 매장은 손님을 끌지 못하는 형편이다. 이러한 전력의 40%는 원자력으로 만든 것이다. 지난 20여년간 그나마 원자력이 도입되었기에 경제성장도 할 수 있었고 전기료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은 채 가전제품도 사용해 왔다. 그런 과정에서 우리는 원전을 설계하고 짓고 운영하는 기술도 익혔다. 한국인 특유의 높은 교육열이 밑거름이 되어 신비의 기술로 여겨지던 원자력을 우리의 기술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원전수거물의 처리장 부지 확보사업은 안면도, 굴업도와 최근의 진도에 이르기까지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 거기다 최근 처리장 부지로 최종 확정된 부안군 위도까지 부안군민들의 심한 반대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분야